뉴스특보
-

울산시, 당월지구 소송 승리로 종결
울주군 온산읍 당월지구 공유개발을 둘러싼 울산시와 유니언로직스 간의 소송이 2년 5개월 만에 울산시의 승소로 종결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유니언로직스가 최근 대법원에 상고 취하서를 제출해 울산시가 승소한 원심판결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언로직스가 당월지구 공유수면에 물류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산...
옥민석 2014년 11월 06일 -

최첨단 친환경 '울산 4복합화력' 오늘 준공
최첨단 친환경 발전소인 울산 4복합화력이 오늘(11\/6) 오후 남구 울산화력본부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갑니다. (들어갔습니다.) 울산 4복합화력은 가스터빈 2기와 증기터빈 1기 등을 갖춘 설비용량 948MW 규모의 대용량 발전소로, 울산 전력수요의 20%에 해당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울산 4복합...
옥민석 2014년 11월 06일 -

오늘부터 내년도 예산 심사..미반영 예산 확보 관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늘(11\/6) 전체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국립산재모병원 등 아직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사업 예산 766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와 야권을 상대로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신청한 내...
옥민석 2014년 11월 06일 -

낮 최고 20.6도..내일 낮 한때 비
오늘(1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7)은 낮부터 저녁 사이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16도로 낮 기온이 오늘보다 다소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아침 일부 내륙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11월 06일 -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본격 착수
울주군 웅촌과 양산시 웅상지역 도시개발에 따른 하수발생량 증가에 대비해 회야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회야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은 총 사업비 715억 원을 들여 하루 3만 2천 톤 처리 규모를 오는 2018년까지 7만 2천톤 규모로 늘립니다. 울산시는 회야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그동안 주민들의 반대로 속도...
옥민석 2014년 11월 06일 -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본격 착수
울주군 웅촌과 양산시 웅상지역 도시개발에 따른 하수발생량 증가에 대비해 회야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회야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은 총 사업비 715억 원을 들여 하루 3만 2천 톤 처리 규모를 오는 2018년까지 7만 2천톤 규모로 늘립니다. 울산시는 회야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그동안 주민들의 반대로 속도...
옥민석 2014년 11월 06일 -

울산시교육청 용암분교 매각작업 난항
울산시교육청이 청량초등학교 용암분교에 대해 본격 매각 작업에 나섰지만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전국플랜트건설기계노조 울산지부가 지난 2009년부터 기능학원으로 사용해 왔지만 이번에는 높은 입찰 예정가 때문에 입찰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
유영재 2014년 11월 06일 -

울주배 수요급감 가격 폭락
울주군의 특산물인 울주배 가격이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울주배의 올해 생산량은 지난해 1만천여 톤보다 7천톤이 늘어난 만8천여 톤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면서 15㎏ 한 상자에 만천원에서 2만원의 가격이 매겨져 지난해 5만 원 선에 비해 크게 폭락했습니다. 이 처럼 과일값이 급...
2014년 11월 06일 -

기초생활수급자 비율 전국 최저
울산지역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10가구당 0.0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전행정부가 내고장 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기초생활수급자 현황에 따르면 울산은 전체 43만여 가구 가운데 수급자는 1만 5천 300여 명으로 가구당 0.04명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기초생활수급 가구 가운데 소년...
옥민석 2014년 11월 06일 -

공장 신축 현장에서 60대 근로자 추락사
오늘(11\/6) 오후 2시50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제2비철공장에서 62살 박모 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신축 공사장 2층 난간에서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