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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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실시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 편성에 앞서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설문을 통해 예산 편성에서 가장 우선해야 할 분야와 울산 교육 재정 운영에 대한 의견 등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이번 설문 조사는 내일부터(7\/27) 다음 달 17일까지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됩니다. \/\/\/
유영재 2014년 07월 27일 -

추석 선물, 쌀 재고 줄이기 운동 실시
쌀 소비 감소에 따라 쌀 재고량이 늘면서 지역 쌀 판매 촉진 운동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기업체와 기관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로 울주 지역의 쌀 소비를 촉진하는 운동에 들어갑니다. 두북농협에서 운영하는 종합미곡처리장에서는 매년 지역 쌀 7천여 톤을 가공 판매하고 있지만 최근 쌀값 하락과 쌀 ...
서하경 2014년 07월 27일 -

투자유치 보조금제도, 기업유치 효과
투자유치 보조금 제도가 울주군의 기업유치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투자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에 모두 25개 기업이 선정돼 오는 2016년까지 2천 3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부터 20억 이상 울주군에 투자하는 기업에 대해 투자 금액의 10% 범위...
서하경 2014년 07월 27일 -

울산 앞바다에 맹독성 해파리 '발견 안돼'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 한주 동안 울산 앞바다의 해파리 분포를 조사한 결과 맹독성 해파리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수산과학원은 해경과 지자체, 어민들의 협조로 매주 조사되는 해파리 모니터링에서 지난주 울산 앞바다에서는 약독성으로 분류되는 보름달물해파리만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수욕장 해파리 방제를...
이용주 2014년 07월 27일 -

건설경기 불황 건설업체 6곳 또 행정처분
건설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지역 건설업체 6곳이 자본금 부적격 등의 이유로 등록말소 등의 행정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재무진단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았거나 자본금 신고 부적격,하도급 미통보 등으로 적발된 대광종합건설 등 6개 건설업체에 대해 등록말소와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라...
이상욱 2014년 07월 27일 -

울산 원유탱크 관리부실 88건 적발
지난 4월 에쓰오일 울산공장의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해 실시한 안전 점검에서 울산의 대형 원유 저장 탱크의 관리 상태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가 최근 SK에너지와 에쓰오일, 한국석유공사의 저장 탱크 67개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방유제 균열과 믹서기 관리 부실 등 모두 88건을...
유영재 2014년 07월 27일 -

추락사고 발생 세진중공업 조사 본격화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최근 근로자 추락 사망 사고가 발생한 세진중공업의 대표와 안전 책임자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노동지청에 따르면 소방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자체 구급차로 부상자을 옮기는 등 고용노동부와 경찰 등에 신고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울주군 세진중공업에서 가설물 설...
유영재 2014년 07월 27일 -

폭염주의보 해제..당분간 비 소식 없어
일요일인 오늘(7\/27)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28.6도까지 올라 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일주일째 지속되던 폭염주의보는 시원한 동풍이 유입되면서 오늘 새벽 해제됐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고 21-2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이번 주 중*후반부터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
유영재 2014년 07월 27일 -

시, 일부 산하기관·자치단체 부실운영 적발
울산시가 일부 산하기관과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감사에서 부실 운영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경제진흥원은 행정 7급 공무원을 고용하면서 9급 공무원으로 2년 이상 재직해야 하고 외국어가 가능해야 한다는 등 인사 규정에도 없는 응시 자격을 적용했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회수된 폐...
유영재 2014년 07월 27일 -

예비\/ '있으나 마나' 교통법규
◀ANC▶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흐름을 원활하기 위해 만든 것이 교통법규인데요. 조금 빨리 가려는 조급증 때문에 이 법규가 무용지물이 돼버린 곳이 한 두 곳이 아닙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의 한 교차로. 직진과 좌회전 차선이 엄연히 안전지대로 분리되어 있지만, 신호가 들어오자 좌회전 ...
이돈욱 2014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