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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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중구청장, 허위 당원 모집 혐의 2심 무죄
지방선거 당내 경선 과정에서 허위 당원을 모집한 혐의로 기소된 김영길 중구청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부산고법 울산재판부 형사1부는 업무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구청장에 대해, 허위 당원을 모집하는 데 공모하거나 개입했다고 볼 증거가 부족하다며 원심의 무죄 판단을 유지했습...
유희정 2024년 05월 23일 -

현대차 노사 올해 임협 상견례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5/23) 임금협상 상견례를 열고 본격적인 교섭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앞서 기본급 15만 9천 원 인상과 전년도 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 임금 협상과는 별도로 국민연급 수급 개시 연령과 연계해 정년을 연장하고, 매주 금요일 4시간만 근무하는 주4.5일 근무제...
유희정 2024년 05월 23일 -

방어진 앞바다에서 6.1m 밍크고래 혼획
어제(5/22) 오전 6시 30분쯤 방어진 앞바다에서 연안통발 어선이 통발줄에 걸린 6.1미터, 3.1톤 크기의 밍크고래가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사체에 불법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발견된 밍크고래를 방어진 수협 위판장에 6천1백만 원에 위판 처리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5월 23일 -

실종자 수색에 드론·체취증거견 투입 성과
경찰이 실종자 수색에 드론과 체취증거견 등 다양한 방식을 도입해 조기 발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울주군 두서면 백운산 중턱의 한 주택에서 치매에 걸린 80대 여성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인력 외에 드론을 투입해 백운산 일대를 수색하고, 체취증거견을 통해 행적을 쫓아 실종자를 발견했...
유희정 2024년 05월 23일 -

외국인 늘면서 자동차 과태료 체납도 증가
외국인 인구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울주군과 동구 등에서 외국인 자동차 과태료 체납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 등록된 외국인은 지난 2월 기준 3만 673명으로 1년 전에 비해 약 6천명이 증가했으며, 지자체별로는 울주군이 1만 345명으로 가장 많았고, 동구는 70%가 급증한 8천 700여명인 것...
정인곤 2024년 05월 23일 -

대만 정부기관·기업체 울산 수소산업 '벤치마킹'
대만 정부기관과 기업체 관계자들이 울산을 방문해 수소산업 '벤치마킹'에 나섭니다. 이들은 이틀 동안 현대자동차 수소차 생산시설과 열병합발전소, 수소연료전지 실증화센터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대만은 '2050 탄소중립' 실행 계획을 세우고 수소에너지 발전 비율을 최대 12%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4년 05월 23일 -

학교급식실 종사자 6개월 이내 사직 높아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5/23) 울산시교육청 앞에서 '학교급식실 인력 충원과 급식노동자 처우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노조는 지난 2022년 조리사와 조리실무사 62명이 의원면직했으며 이 가운데 6개월 이내 퇴사자는 18명으로 29%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낮은 임금과 높은 노...
홍상순 2024년 05월 23일 -

울산경제포럼, 산업단지 '아트업' 울산 강연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5/23) ‘산업단지의 새로운 모델, 아트업(ART-UP) 울산’이라는 주제로 울산경제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강사로 나선 허미호 대표는 "제조업 중심도시 울산에 예술 가치를 더해 도시 문화와 혁신을 위한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확장시킨다면 새로운 산업단지의 모델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
이상욱 2024년 05월 23일 -

맑고 한낮 '29도'... 자외선ㆍ오존 주의 [울산날씨(5.23)]
[맑고 한낮 '29도'... 자외선ㆍ오존 주의] 오늘은 평소보다 더 가벼운 옷차림해주셔야겠습니다. 7월 중순에 해당하는 여름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오늘 울산의 한낮 최고 기온은 29도까지 오르겠고요. 벌써 현재 아침 기온 19도로,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자외선도 강하겠습니다. 특히 오전...
성예진 2024년 05월 23일 -

걸림돌 제거하고 이차전지 글로벌 도시 육성
[앵커]이차전치 특화단지로 지정된 울산이 기업체들의 대규모 투자를 등에 업고 이차전지 글로벌 도시 육성에 나서고 있습니다.외국의 여건과 비교하면 여전히 투자와 규제에 걸림돌이 많아 산학연의 적극적인 협업이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지난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울산.이후 삼성SD...
이돈욱 2024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