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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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산 유출 이수화학 공장장·법인 기소
울산지검 형사1부는 이수화학 울산공장의 불산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장장과 회사 법인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불산이 유출된 원인은 생산 공정에서 촉매로 사용되는 불산의 순환펌프 고장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수화학 울산공장에서는 지난 2월 25일 비누 원료인 연성 알킬벤젠의 생산 ...
이용주 2014년 06월 09일 -

민선 6기 업무 인수인계 철저 당부
박성환 울산시장 권한대행은 오늘(6\/9) 간부회의에서 6.4 지방선거로 미뤄온 행사나 시정 홍보를 강화하고, 업무 인수인계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성환 권한대행은 특히 김기현 시장 당선자에게 효율적으로 업무가 인수인계가 될 수 있도록 인수 지원단 구성을 철저히 하고, 당선자에 대한 업무보고 준...
이상욱 2014년 06월 09일 -

6대 지방선거, 역대 최다 무효표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역대 최다의 무효표가 발생해 제도적 방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 선거의 경우 무효표가 전체 투표자의 8.59%인 4만 3천 727표로, 지난 5회 지방선거 5천 989표보다 7배가 넘게 늘었습니다. 울산시선관위는 이처럼 무효표가 급증한 것은 새정치민주...
옥민석 2014년 06월 09일 -

6대 울산시의회 원구성 관심
다음 달 출범하는 제 6대 울산시의회 의장단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의장 후보 군으로는 71%로 최다 득표율로 당선된 현 박영철 행정자치위원장과 김종무 전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 허령 전 행자위원장, 윤시철 운영위원장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의회는 전체 22명석 가운데 새누...
옥민석 2014년 06월 09일 -

김복만 교육감, '임기내 무상급식 시행하겠다'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당선자는 오늘(6\/9) 당선 기자회견을 갖고 임기내 초등학교 무상급식을 시행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당선자는 무상급식에 대해서 이번에 당선된 자치단체장들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임기내 무상급식은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밖에 혁신학교 도...
옥민석 2014년 06월 09일 -

박맹우 전 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다음달 30일에 치러지는 남구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울산시장 12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라를 위해, 울산을 위해 더 크고 많은 일을 하고 싶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김두겸 남을 당협위원장도 조만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할 ...
옥민석 2014년 06월 09일 -

울산 낮 최고 21.3도..내일 5~40mm 비
오늘(6\/9)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4도 가까이 낮은 21.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10)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면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17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밤까지 5~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비가 그친 뒤에도 ...
최지호 2014년 06월 09일 -

청량 율리 보금자리주택 입주자 모집
맞춤형 임대아파트로 조성된 울주군 청량면 율리 보금자리주택이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울산시도시공사는 전체 666세대의 율리 보금자리주택은 모두 중소형으로 구성돼 첫 내집마련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율리 보금자리 주택의 입주는 내년 5월이며, 임대홍보관은 중구 남외동 중부보건소 옆...
이상욱 2014년 06월 09일 -

(R)소나무 마구잡이 절도
◀ANC▶ 소나무 수십 그루를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CTV가 없는 길만 골라 트럭과 중장비까지 동원해 절도 행각을 벌였지만, 결국 꼬리가 밟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삼남면의 한 농가. 텃밭과 뒷마당 곳곳에 크고 작은 소나무 수십 그루가 자라고 있습니다. 집주인 58살 김모 씨 등...
최지호 2014년 06월 09일 -

(R) 코스트코 손해배상은 누가?
◀ANC▶ 지난해, 법원이 윤종오 북구청장과 북구청에 코스트코 허가를 내주지 않은 책임을 물어 3억6천만원의 손해배상판결을 내렸는데요. 북구는 당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는데,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윤 구청장이 낙선하면서 배상금 납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의 보도. ◀END▶ ◀VCR▶ ...
이용주 2014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