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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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명품 한우 보전사업' 추진
우수 한우 생산과 보전을 위한 명품 유전인자 구축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오늘(4\/21)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의 한우 암소 중 500마리를 선정해 한우불고기 특구의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한 유전자 정보 분석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또 한우 암소를 중장기적으로 관리...
최지호 2014년 04월 21일 -

원전 위조부품 납품 업체 간부 항소 '기각'
울산지법은 원자력 발전소에 시험성적서를 위조한 물품을 납품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63살 이 모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원자력 발전은 방사능의 위험성 때문에 시설의 안전성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된다며 항소를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
이용주 2014년 04월 21일 -

납품업체 뇌물 조선업체 전 간부 '징역 2년'
울산지법은 납품 청탁과 함께 4억9천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조선업체 전 간부에 대해 징역 2년에 추징금 4억9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간부는 현대중공업 재직시 2008년부터 2011년 사이 납품업체 대표로부터 청탁과 함께 5천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받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2억7천만원 상당을 챙...
2014년 04월 21일 -

스마트폰 어플 신종 사행성 게임장 적발
중부경찰서는 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로 업주 33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부터 최근까지 중구 반구동의 한 PC방에서 게임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태블릿PC 40대로 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돈으로 바꿔 준 혐의...
이용주 2014년 04월 21일 -

울산, 직장인 평균 연봉 1위
울산이 2년 연속 전국에서 직장인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지역에 올랐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상장사에 근무하는 울산 직장인의 연봉은 6천 8백여 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경기가 6천 6백여 만 원으로 뒤를 따랐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 상장사 직원의 평균 연봉은 7천 20만 원이었습...
옥민석 2014년 04월 21일 -

울산 외고산 옹기축제 10월로 연기
울산 외고산 옹기축제가 당초 다음달초에서 오는 10월로 연기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4\/21) 옹기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국민적 애도에 동참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앞서 남구는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개최할 예정이었던 울산 고래축제를 7월로 연기하는 등 자치단체마다 행사와 축제를 ...
2014년 04월 21일 -

울산시, 재난대응 매뉴얼 긴급 점점
진도 여객선 참사를 계기로 울산시가 재난대응 매뉴얼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성환 울산시장 권한대행은 오늘(4\/21) 열린 주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대형산불이나 산업단지 화재, 독극물 유출 등에 대해 현재 부서별로 마련돼 있는 안전 매뉴얼이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 긴급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상욱 2014년 04월 21일 -

통합진보당, '안전한 대한민국' 총력 다해야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4\/21) 기자회견을 갖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정부 여당의 책임과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정부는 재난 발생과 구조과정에서 보인 불신과 의혹에 대한 무한 책임을 느끼고 진실을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야당이 표를 의식해서 침묵하는 것은 야당이 스스로 야당이기를 ...
옥민석 2014년 04월 21일 -

새누리 울산 경선 무기한 연기
새누리당이 세월호 침몰 사고가 수습될 때까지 경선과 선거운동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은 생존자 귀환을 간절히 바란다며 이번 참사가 수습될 때까지 경선 일정과 선거 운동을 무기한 연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19일과 20...
옥민석 2014년 04월 21일 -

"희망을 잃지마" 울산에서도 애도물결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울산지역 학생들도 생환을 바라는 메시지와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울산 생활과학고 전교생들이 500원씩 모아 피해자 가족들에게 전달한 데 이어 울산 중앙여고와 방어진고, 무거고, 다운고 등 울산지역 고등학교의 구호물품 전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4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