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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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징물 '대나무·장미·백로' 공식 사용
울산시의 상징물로 새로 선정된 시목 대나무와 시화 장미가 내일(4\/8)부터 공식 사용됩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울산광역시 상징물 관리조례'를 공포·시행한다며, 울산을 알리는 홍보책자와 영상물에 사용하는 한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등 각종 축제 때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시는 시민 여론조...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조세특례제한법' 4월 국회 통과 주목
경남은행 매각의 최종 변수로 남아 있는 조세특례제한법이 이달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경남은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BS금융지주는 최근 6주간에 걸친 상세 실사를 마치고 이달 초 예금보험공사측과 가격조정을 위한 의견교환에 들어갔습니다. 실사 결과 BS금융이 제...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현대차*중공업 등 지역 대기업 고용확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지역 대기업들이 지난해 경기 침체 속에서도 고용을 확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가 지난해 매출 기준 100대 기업의 고용률을 조사한 결과, 현대자동차의 지난해 직원 수가 6만 3천여명으로 전년도 5만 9천명보다 3천명 이상 늘어났습니다. 현대모비스의 직원 수도 ...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사고 선박 울산항 입항 논란 가열
지난해 12월 부산 태종대 해상에서 화물선과 충돌한 뒤 화학물질을 싣고 표류 중인 마리타임 메이지호의 울산항 입항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항만청으로부터 메이지호 입항 의뢰를 받은 민자부두 회자인 태영 GLS는 메이지호의 안전성을 문제로 사용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항만업계는 일본과 여수에서도 거부한 ...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4백년만에 돌아온 오색팔중 동백꽃 만개
임진왜란 당시 울산에서 일본으로 옮겨졌다 4백여 년 만에 돌아온 오색팔중 동백이 울산시청 초록원에서 만개했습니다. 울산 학성동이 원 자생지로 임진왜란 때 일본 교토로 건너가 사라진 울산 동백은 지난 1992년 삼중스님 등에 의해 울산으로 다시 옮겨졌습니다. 다섯 가지 색깔에 여덟 겹 꽃이 피는 오백팔중 동백은 ...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문수야구장 암표상 7명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문수야구장에서 암표상 7명을 적발해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에 접근해 만2천 원짜리 표를 2~3만 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는 5월과 8월 열리는 문수야구장 프로야구...
최지호 2014년 04월 07일 -

강혜순 울산시의원, 의원직 사퇴 구의원 출마
강혜순 새누리당 비례대표 울산시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고 중구 구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혜순 시의원은 오늘(4\/7) 기자회견을 갖고 4년동안 문화 예술 분야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6.4지방선거에서는 중구 구의원에 출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울산 여성정책노조는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지역의...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이채익 시당위원장,경선과열 자제당부
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전이 유례없는 비난.폭로 공방 등 네거티브 양상으로 전개되자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이채익 울산시당위원장은 오늘(4\/7)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는 울산의 향후 50년 발전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며,당내 후보간 흑색 선전을 ...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울주군, 에쓰오일에 토양복원 조치 명령
에쓰오일 원유유출 사고와 관련해 울주군이 에쓰오일에 토양복원 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사고가 발생한 방유벽 바닥이 흙으로 돼 있어 토양 오염이 우려됨에 따라 에쓰오일 측에 제3의 전문기관에 정밀조사를 의뢰하고 복원조치 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또 전문기관을 선정해 에쓰오일 온산공장 주변을 대상으로...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에쓰오일 53시간 만에 원유 이송작업 완료
지난 4일 저장탱크 균열로 원유 유출사고가 난 울주군 온산읍 S-OIL의 기름 이송작업이 사고 발생 53시간여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와 에쓰오일은 어제(4\/6) 밤 9시쯤 사고탱크에서 다른 탱크로 35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이송했으며, 탱크 안에 3만여 배럴의 원유가 남아 있지만 균열 지점보다 낮은 곳에 있기...
최지호 2014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