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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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방사능 라돈' 공동 검사
학교 건물에서 방사성 라돈이 검출됐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에서도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방사성 라돈 검사가 실시됩니다. 울주군과 원전민간환경단체, 방사능 측정소, 고리원자력본부 등 4개 기관은 공동으로 지역 학교의 방사성 라돈을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라돈은 밀폐된 실내공간에서 고농도로 축적돼 암을 유발하는 ...
유영재 2014년 03월 25일 -

울산 1인 가구, 전체의 20.7%
울산지역 1인 가구의 56%가 직장이나 학교와 가까운 곳에서 혼자 생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주영 박사는 1인 가구 778곳을 조사한 결과 56%가 직장이나 학교와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라고 답했으며 26%는 부모로부터 독립하기 위해서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1인 가구는 지난 20...
옥민석 2014년 03월 25일 -

'학칙 어기면 처벌감수' 학부모 서명요구 논란
어제(3\/24) 울산의 학 중학교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학칙을 어기면 어떠한 처벌도 감수하겠다'는 내용의 서약서에 서명하도록 해 인권 침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학교가 학생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고 있다며 학부모까지 연대 서명을 하도록 한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 ...
유영재 2014년 03월 25일 -

(R)소나무 절도 마구잡이 훼손
◀ANC▶ 억대를 호가하는 용머리 모양의 희귀 소나무를 훔친 일당 1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수년 전부터 범행을 계획하고 주변 감시망을 피해 대형 화물차를 동원해 산 전체를 훼손하는 등 대범함까지 보였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울주군의 한 야산. 수북이 쌓인 낙엽을 들춰내니 ...
최지호 2014년 03월 25일 -

스탠딩\/(R) 학교정화구역 '독버섯'
◀ANC▶ 학교 주변 200m 안에는 유해 업소 등의 퇴폐 시설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 정부가 지정한 학교환경 위생정화구역 이야기인데요. 당국이 잇따라 단속을 벌이고 있지만 독버섯처럼 사라지지 않아 강력한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END▶ ◀VCR▶ 단속반...
이용주 2014년 03월 25일 -

[연속기획] 흡연 측정기까지 등장
◀ANC▶ 청소년 흡연 실태를 살펴보고 대책을 찾아보는 연속 기획 보도--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한바탕 담배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일선 학교들을 취재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고등학교 체육 수업 시간. 예고 없이 흡연 측정기가 등장합니다. 음주 측정기와 비슷하게 생긴 이 기계...
유영재 2014년 03월 25일 -

새누리당 컷오프 결과 촉각
◀ANC▶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군에 대한 컷오프 논의가 이 시간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 후보진영은 결과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는데 결과에 따라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6.4 지방선거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군에 대한 컷오프가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
옥민석 2014년 03월 25일 -

울산-장춘 20년 교류 돈독
◀ANC▶ 울산과 중국 장춘시가 올해로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았습니다. 단순 우호도시에서 시작한 교류가 이제는 경제 문화 교류로 확대돼 도시 발전을 모색하는 단계까지 이르렀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 동북 3성의 하나인 길림성 성도 장춘시. 인구 756만 명의 장춘시는 중국자동차 산업의 거...
서하경 2014년 03월 25일 -

SK배 경상일보 울산아마바둑대회
제26회 SK배 경상일보 울산아마바둑대회가 오늘(3\/23) 울산대학교 체육관 등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일반부와 여성부,직장부, 어린이부 등으로 나눠 모두 60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었습니다. 또 양재호 9단 등 프로기사가 초청돼 오목대회와 사인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꾸며졌습니다.\/\/ (개...
서하경 2014년 03월 24일 -

(일) 울산교육청, 교원 행정업무 줄이기 추진
울산시교육청은 교사가 학생 수업과 생활 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 업무를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설문 조사를 통해 일선 교사들이 느끼는 불합리하거나 불필요한 행정 업무를 파악해서 개선하고, 추진 성과가 높은 학교에 대해서는 연말에 표창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4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