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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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 뺑소니 반드시 잡힌다
◀ANC▶ 교통사고를 낸 뒤 현장에서 도주하는 뺑소니 사고가 해마다 전국에서 만 건 넘게 일어나는데요. CCTV와 블랙박스 보급에 힘입어 열의 아홉은 검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어둠이 깔린 새벽 시간, 차도를 내려오는 손수레를 향해 승용차 한 대가 달려옵니다. 시속 60km로 달리던 이 차량은...
이용주 2014년 03월 28일 -

(R)단독\/ 누더기 된 명품거리
◀ANC▶ 중구청이 5억원을 들여 명품 랜드마크을 목적으로 새단장 공사를 한 구시가지 시계탑 주변이 불과 몇 달 만에 명품은 커녕 누더기가 돼버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967년 울산 최고의 번화가였던 중구 한복판에 설치된 시계탑. 10년 만에 철거된 뒤 1998년 다시 복원이 됐지만 이 역시 세...
이돈욱 2014년 03월 28일 -

여권 분열?..야권 연대?
◀ANC▶ 새누리당 울산시장 컷 오프에 대한 불공정경선 논란이 불거지면서 여권이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불투명하던 야권연대는 박맹우 시장 사퇴를 계기로 가능성이 솔솔 흘러나오면서 선거판이 변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김두겸 예비후보의 무소속 출마 가능...
옥민석 2014년 03월 28일 -

주택가 음란행위 60대 바바리맨 입건(그림X)
동부경찰서는 주택가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65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제(3\/25) 밤 9시쯤 동구 전하동의 한 원룸 앞에서 길을 걸어가던 40대 여성을 대상으로 신체의 일부를 보여주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3월 27일 -

낮 최고 22도.. 내일까지 포근한 날씨
오늘(3\/27)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평년보다 10도 이상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내일(3\/28)도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0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쯤 한 차례 비가 오면서 기온이 다소 내려가 평년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
유희정 2014년 03월 27일 -

울주군 배 냉해 예방 온열기 보급
울주군은 지역 농가에 배 냉해 예방을 위한 훈증 온열기를 보급합니다. 울주군은 배나무 아래에 연료 숯탄을 이용해 증기열을 피우는 훈증 온열기를 7개 농가에 140대를 보급합니다. 훈증온열기는 배꽃이 피는 4월에 새벽 기온이 낮아지면서 발생하는 배 냉해 예방을 위해 개발됐습니다.
서하경 2014년 03월 27일 -

울산도 '지구촌 전등 끄기' 동참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 가스를 줄이기 위해 전 세계가 참여하고 있는 '지구촌 1시간 전등 끄기 행사'에 울산의 각 관공서와 일부 아파트 주민들이 참여합니다. 울산시청과 5개 구군 청사, 남구 동서그린멘션 등 5개 아파트 2천여 세대가 주말인 오는 29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 행사에 동참할 예정입니...
유영재 2014년 03월 27일 -

현대차 노사 통상임금 소송전 본격화
작년 말 대법원의 통상임금 판결을 전후해 사실상 중단됐던 현대자동차의 통상임금 소송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현대차 노조원 23명이 회사 측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한 통상임금 소송이 지난해 11월 이후 진척이 없다 최근 재판이 재개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판시한 대법원 ...
서하경 2014년 03월 27일 -

중구 코아빌딩 다음달 철거 완료
중구 우정동 코아빌딩이 다음달 철거가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구는 현재 내부철거를 마무리 했으며, 건물 옥상에 굴착기 2대를 올려 철거 작업을 진행 중이며 늦어도 다음달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철거부지에는 지역주택조압 방식의 55층 주상복합 2개 동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4년 03월 27일 -

택시강도행각 대학 휴학생 징역 3년 6월
울산지법은 오늘(3\/27)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으려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 휴학생 이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이 타고가던 택시 기사 56살 손모씨에게 둔기를 휘두르고 금품을 빼앗으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또 지난해 미용실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
이돈욱 2014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