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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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까치집 3천 개 제거
◀ANC▶ 옛부터 길조로 여겨져 온 까치가 도심에서는 골칫거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전신주나 고압선 주변 철탑에 둥지를 틀면 정전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한해 3천여 개를 제거하는 등 당국이 철거작업으로 분주하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2만 2천 볼트 고압선 위에 까치가 둥지를 ...
이용주 2014년 03월 30일 -

(R) 대형 크레인 또 '꽈당'
◀ANC▶ 오늘 오후 아산로 울산대교 접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대형크레인이 넘어져 도로를 덮쳤습니다. 밤사이에는 빗길에 미끄러진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2명이 숨졌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 크레인이 도로 위를 가로막았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아산로와 울산대교를 잇는 접속도로...
이돈욱 2014년 03월 30일 -

새누리, 기초선거 여론조사 경선하기로
단수 후보 선거구에 대해 1차 후보를 확정 발표한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복수 후보 선거구에 대해서 여론조사 경선을 원칙으로 정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여론조사 경선을 4월 5일과 6일, 4월 19일과 20일, 4월 26일과 27일 세번에 나눠 실시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기초선거 최종 후보는 4월 말에 정해질 예정입니다. 한편,...
옥민석 2014년 03월 30일 -

예비\/(데스크 시각) '응답하라' 롯데구단
◀ANC▶ 프로야구가 개막했습니다. 프로야구가 태동한지 32년만에 울산도 프로야구 시대가 열렸습니다. 4월부터 정규리그 8경기도 볼 수 있게 됐는데 시민들의 폭발적인 성원만큼 롯데구단도 이에 보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야구 불모지 울산에 생긴 문수야구장은 시...
2014년 03월 30일 -

(R) '느림의 미학'에 박수를
◀ANC▶ 전국 장애인 수영선수 2백 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 수영대회가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조금 느리기는 해도 물속에서 장애는 아무런 장애가 되질 않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휠체어를 타고 나오는가 하면 팔로 다리를 도와가며 출발대 앞에 서는 선수들. 한 눈에 보기에도 몸이 불편해 보이...
이돈욱 2014년 03월 30일 -

내일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19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며 주말 동안 모두 33.2mm의 강수량을 기록한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17.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9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해안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높은 파도로 인한 피해가...
이돈욱 2014년 03월 30일 -

울산 현대, 내일(오늘) 홈경기 여성 이벤트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여성 팬들을 위한 홈경기를 마련했습니다. 울산은 내일(3\/29) 오후 2시 열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5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를 여성팬의 날로 정했습다. 이에 따라 입장하는 여성들은 본인에 한해 2000원에 일반석 티켓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고 경기장 외곽 E2 게이트는 여성전용 핑크게이트...
2014년 03월 29일 -

오전부터 5~20mm 비..해안지역 강풍주의
어제 낮 기온이 24.8도까지 오르며 기상 관측 이래 두번째로 높은 3월 기온을 보였던 울산지방은 오늘(3\/29)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7도가 예상되며 비는 내일 새벽까지 5~20mm 가량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밤사이 해안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어 선박 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일요...
2014년 03월 29일 -

울산, 서울 2-1 격파..김신욱 헤딩 최다골
오늘(3\/29) 오후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5라운드에서 울산이 FC서울을 2대 1로 격파했습니다. 김신욱은 전반 7분 헤딩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후반 12분 오른발 터닝슛을 성공시켜 울산의 2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김신욱은 K리그 개인통산 헤딩골 34개로 이 부문 최다기록을 세웠으며, 올 시근...
서하경 2014년 03월 29일 -

본사 보낼 편의점 판매대금 가로채 실형
울산지법은 본사에 보낼 판매대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충남의 한 편의점 업주로부터 받은 상품권 판매대금 150만원을 본사로 송금하지 않는 등 20여 차례에 걸쳐 물품 판매대금 2천 48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
서하경 2014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