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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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중학생 산불방화 인증샷 논란
울산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라이터로 학교 인근 공원 잔디를 불태우는 장면을 SNS에 인증샷으로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인터넷에서 북구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방화하는 사진을 담은 게시물을 확인했다며 해당 학교에 진상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이용주 2014년 04월 02일 -

울산시민 81.2%, "나는 중산층이다"
울산 시민 10명 가운데 8명이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말 울산지역 3천 8백여 가구주와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본인이 생각하는 계층을 조사한 결과 81.2%가 자신이 중류층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지난 2천 1년부터 3년 단위로 측정된 주관적 사회계층에 대한 ...
이상욱 2014년 04월 02일 -

스탠딩\/(R)닻 올린 고래바다여행선
◀ANC▶ 국내에 하나뿐인 고래 바다 관광 여행선이 오늘(4\/1) 울산 장생포항에서 닻을 올렸습니다. 기온이 높아질수록 바다에서 고래를 만날 확률도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최지호 기자가 올해 첫 출항하는 여행선을 타고 울산 앞바다를 둘러봤습니다. ◀END▶ ◀VCR▶ 길이 42미터, 550톤 규모의 크루즈선이 힘차게 물...
최지호 2014년 04월 02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 22도
오늘(4\/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22도로 평년보다 5도가량 높은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4\/3)은 늦은 오후부터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0도에서 2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큰 날이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
이용주 2014년 04월 02일 -

기업규제 발굴 토론회..규제개혁 기대
기업인들이 경제활동에서 겪는 규제나 고충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1회 기업규제 발굴 토론회' 가 개최됩니다. 내일(4\/3) 오후 장만석 경제부시장 주재로 경제 관련 유관단체와 기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규제개혁 토론회는 기업규제 개혁을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
이상욱 2014년 04월 02일 -

중구 방치건물 잇따라 새주인 찾아
주상복합 아파트 건축을 목표로 최근 우정동 코아빌딩이 철거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중구 지역에 방치된 건물들이 잇따라 새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성남동의 5층 규모 삼성생명 건물이 리모델링을 거쳐 의류판매점과 키즈카페 등을 갖추고 오는 12월 개장할 예정이며, 문화의 거리 8층 규모의 크레존도 문...
이돈욱 2014년 04월 02일 -

울산시 '여성가족 정책개발원' 설립 추진
가칭 '울산광역시 여성가족 정책개발원’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 여성가족정책 센터에 의뢰해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긍정적인 결론이 나와 '울여성가족정책개발원의 설립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여성가족 정책개발원은 울산시의 출연금과 보조금으로 ...
이상욱 2014년 04월 02일 -

PC방 흡연자 37명 과태료 부과
금연구역으로 추가된 PC방에서 담배를 피던 37명이 적발돼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울산시는 금연구역으로 추가된 100㎡ 이상 PC방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PC방에서 흡연한 37명을 적발하고, 과태료 10만원씩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4월 02일 -

통장 훔쳐 현금 인출 30대 구속(중부경찰서)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2) 빈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훔친 통장으로 현금을 인출한 혐의로 38살 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9일 밤 10시쯤 중구의 한 광고회사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통장을 훔친 뒤, 통장에 적인 비밀번호를 이용해 5백만원을 빼내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전송)
이돈욱 2014년 04월 02일 -

경운기에 깔린 60대 농부 숨진 채 발견
오늘(4\/2) 오전 7시10분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도로가 하천에서 67살 김모 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심장마비로 추정된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김 씨가 경운기를 혼자 몰고 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