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천안함 4주기 울산도 추모 물결
오늘(3\/26) 천안함 피격 사건 4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희생 장병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천안함 희생자인 고 신선준 상사의 모교인 울산공고에서는 방송실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 행사를 가졌습니다. 일선 학교에서도 천안함 희생 장병들의 넋을 기리는 플래카드를 내거...
유영재 2014년 03월 26일 -

새누리당 컷 오프, 김두겸 반발 * 윤두환 수용
새누리당의 울산시장 경선후보 컷오프에서 탈락한 김두겸 전 남구청장은 오늘(3\/26) 기자회견을 열고 "탈락 사유를 공개하라"라고 반발했습니다. 김 전 남구청장은 "여론조사 결과와 탈락 사유를 공개할 것을 요구하고 ,공심의에 재심을 신청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중대 결심을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 전 남구...
최익선 2014년 03월 26일 -

새누리 울산시장 후보 강길부*김기현 압축(이브닝)
6.4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 선거에 나설 새누리당 후보는 강길부·김기현 국회의원 2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새누리당 중앙공천관리위원회 어제(3\/25) 밤 늦게까지 전체회의를 열어 울산시장 경선 후보로 4명의 신청자 가운데 강길부·김기현 의원을 통과시키고 김두겸 전 남구청장과 윤두환 전 국회의원을 제외시켰습니다. ...
최익선 2014년 03월 26일 -

오늘 밤까지 비.. 내일 포근한 날씨
오늘(3\/26) 울산지방에는 현재까지 17.2mm의 비가 왔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산발적으로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3\/27)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9도에서 23도의 분포로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10도 가까이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따뜻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모레 낮 최고기온인 25도까지 오르는 등 ...
유희정 2014년 03월 26일 -

공업도시 울산 급성장한 모습 기록
울산이 1962년 공업센터로 지정된 후 급성장한 도시 모습을 기록하는 도시경관 기록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대표적 경관을 선정해 촬영하고 과거 영상 기록물을 수집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내년 7월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은 2억5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
유영재 2014년 03월 26일 -

태화루 건설에 숭례문용 목재 쓰여
숭례문 복원과 태화루 건설 공사를 맡았던 신응수 씨가 숭례문 복원에 쓰도록 기증된 소나무 일부를 태화루 공사에 이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숭례문 부실 공사 의혹을 조사중인 경찰은 신응수 씨가 숭례문 복원 공사에 써 달라며 기증받은 소나무 338본 중 154본을 횡령했고, 이 중 일부를 태화루 공사에 썼다고 밝혔...
유희정 2014년 03월 26일 -

도로명 주소로 유권자 확인 혼란 우려
올해부터 도로명 주소가 전면 시행되면서 지방 선거 당일 도로명 주소로 유권자 여부를 확인해야 해 혼란이 우려됩니다. 선관위는 투표 당일 도로명 주소가 없는 신분증을 들고 가면 본인 확인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미리 도로명 주소를 알고 가거나 지자체에서 배부하는 도로명 주소 스티커를 신분증에 부착...
2014년 03월 26일 -

동북아 오일허브 가스 저장시설 고려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남항지구에 가스 저장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셰일가스의 적용범위가 확대되면서 가스류 저장시설에 대한 요구가 있고, 원유만으로 운용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저장시설의 용도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항만공사는 한국석유...
서하경 2014년 03월 26일 -

장생포 순환도로 확장 등 3건 조건부 승인
울산시는 투*융자 사업을 심사한 결과 신청한 3건의 사업을 모두 조건부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장생포 순환 도로 확장은 단계별 사업 시행 조건으로, 방어진 노인 복지관은 시비를 확보하지 못하면 구비로 시행하고, 쇠부리터 공원은 시유지와 문화재 관련 협의를 이용하는 조건으로 승인됐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3월 26일 -

'조폭 패싸움' 추가 수사..검찰 13명 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지난해 5월 폭력조직간 집단 폭행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신목공파 행동대장 김모씨 등 4명을 구속기소하고, 9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직접 폭력 행위에 가담하지 않아 조직원들에게 혐의를 씌우고 수사망을 피해왔지만, 추가 수사를 통해 조직 후배들에게 폭행을 지시한 사실...
이돈욱 2014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