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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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금융 울산 지원 2조원 감소
울산지역에 대한 수출입 금융지원이 갈수록 감소해 지원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강길부 의원은 오늘(10\/30) 한국 수출입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지역 기업에 대한 수출입 금융지원이 2천 11년 7조 천억원에서 지난해 4조 9천억 원으로 2조원 이상 감소하는 등 지방 소재 기업 ...
이상욱 2013년 10월 31일 -

구름 많음..낮 최고 19도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10\/3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11\/1)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10도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10도 안팎의 큰 기온차를 보이는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3년 10월 31일 -

정부, 시립미술관 등 3건 재검토 지시
안전행정부는 최근 개최된 중앙 투·융자 심사에서 울산시가 제출한 7건의 신규 사업 가운데 시립미술관 등 3건을 재검토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시립미술관은 규모를 축소하고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를 받을 것을 요구했으며 장생포 순환도로 확장은 재원 계획을 재수립하는 한편, 울산 하이테크 밸리 조성은 산업단지 분양 활...
홍상순 2013년 10월 31일 -

울산시, 금연구역 집중 단속
다음달 1일(오는 1일)부터 금역구역에 대한 집중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오는 1일부터) 8일까지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공기관과 병원, 음식점, PC방 등 공중이용시설 3천여곳을 대상으로 표본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와 금연구역 스티커 미부착 등 위법 행위는 관련 ...
홍상순 2013년 10월 31일 -

3연패 탈출한 울산모비스 내일(11\/1) 홈경기
지난 29일 창원LG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한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11\/1) 저녁 7시 동천체육관에서 원주동부를 상대합니다. 연패를 당하는 가운데서도 한두골 차로 연일 시소 게임을 벌였던 울산모비스는 여전히 탄탄한 전력을 보유한 만큼 홈경기 승리를 통해 상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시즌 개막 전 강력한 ...
이돈욱 2013년 10월 31일 -

'철탑농성' 최병승씨 8억원대 임금소송 승소
대법원으로부터 '정규직 노동자'로 인정받은 뒤 철탑농성을 벌였던 최병승씨가 2005년 당시 부당해고를 당했다며 제기한 민사소송에서도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10\/31) 최병승씨가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등 소송에서 임금 2억 8천만원에 가산금 200%를 더해 8억 4천여 만원을 지급하라고 ...
이돈욱 2013년 10월 31일 -

울산대교 크레인 사고 복구 작업 난항
지난 29일 남구 매암동 울산대교 건설현장에서 쓰러진 대형 크레인의 복구 작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장 관계자는 7백 톤 규모의 크레인을 일으켜 세우는데 여러 대의 중장비가 필요하고, 무게중심과 이동방향 등을 예측해야 하는 만큼 서너가지의 복구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복구 작...
최지호 2013년 10월 31일 -

외국투자사 초청 투자설명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10\/31) 외국인 투자회사 34개사를 초청해 롯데호텔에서 투자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자유무역지역과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등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울산 투자에 대한 경제적 효과 등을 역설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재팬클럽 초청 투자설명회와 오는 12월 북미 투자유치단 파견 등 외...
홍상순 2013년 10월 31일 -

검사서 변조한 원전부품 납품업체 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10\/31) 원자력발전소에 납품되는 부품의 검사증명서를 변조한 혐의로 기소된 업체 대표 김모씨와 임원 이모씨에게 각각 징역 10월과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5월부터 2011년 2월까지 부품검사증명서 6장을 위·변조해 모두 천 9백만원의 납품대금을 챙긴 혐의로 ...
이돈욱 2013년 10월 31일 -

핵심기술 빼내 회사 차린 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31)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서 핵심기술을 빼돌려 다른 회사를 차린 혐의로 43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학 선후배 관계인 이들은 산업용 접착제와 코팅제 등을 생산하는 업체에 다니다 지난 2008년 퇴사한 뒤 새로 회사를 차려 낮은 단가에 납품을 해 18억원의 매출을 올린 혐...
이돈욱 2013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