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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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데이터 30종 공개
울산시가 오는 1일부터 안전행정부 공공데이터 포털에 상업적 판매나 자유로운 활용이 보장되는 공공 데이터를 처음 공개합니다. 공개되는 목록을 보면 공보와 시정백서, 통계연보, 환경 소음 측정 결과 등 30여종에 이릅니다. 정부는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텔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지방자치단체에 ...
홍상순 2013년 11월 01일 -

현대차 '철탑농성' 최병승씨 부당해고, 8억 배상
현대자동차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296일 동안 철탑농성을 벌인 최병승씨에게 8억여원의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최씨가 현대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현대차는 최씨에게 8억 4천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8억여원은 최씨가 해고된 2005년 2월부...
옥민석 2013년 11월 01일 -

동구, '일산 시네마 타워' 건축 허가
동구 건축위원회가 일산해수욕장 인근에 추진되고 있는 주상복합건물 일산시네마타워의 건축을 최종 허가했습니다. 이 건물은 지하 4층, 지상 17층의 주상복합건물로 6층까지는 영화관과 패밀리레스토랑 등 상업시설이, 7층부터 주거용 아파트가 들어섭니다. 건설사는 다음 달 착공에 들어가 201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
이용주 2013년 11월 01일 -

민원서류 발급수수료 신용카드로 결제
울주군은 내일(11\/1)부터 민원서류 발급 수수료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주군은 신용카드 단말기 14대를 구입해 군청 민원실과 12개 읍면에 설치했습니다. 이에따라 내일(11\/1)부터는 신용카드로 천원이하 금액도 결제 할 수 있고 현금영수증 발행도 가능합니다.
옥민석 2013년 11월 01일 -

중소기업, 환율 우려에 경기전망 불투명
울산과 부산지역의 중소기업 경기가 환율 하락때문에 불투명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중소 제조업체 172개사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11월 중 중소제조업 업황 전망 건강도지수는 전달의 95보다 4.3포인트 하락한 90.7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8월의 ...
이상욱 2013년 11월 01일 -

(부산)부산진시장, 개장 '100주년'
◀ANC▶ 부산에 100년넘게 명맥을 이어오는 전통시장이 4개가 있는데 이가운데 부산진시장은 전국최대의 혼수 원단시장으로 성장했는데요. 1임선응기자 ◀VCR▶ 북적이는 손님들.. 물건을 파는 상인들의 모습에서 활기가 느껴집니다. 1970년대, 부산진시장의 모습입니다. (S\/U)"부산진시장은 지난 1913년, 상설시장으로...
임선응 2013년 11월 01일 -

시내버스 31개 노선 조정..2일 시행
울산지역 시내버스 31개 노선이 다음달 2일부터(오는 2일부터) 조정됩니다. 울산시는 동구지역을 순환하는 101번 버스와 남구 신정동에서 삼산동을 운행하는 975번 지선버스 등 2개 노선을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와 현대자동차 등 이용 승객이 많은 7개 노선은 운행횟수를 늘리고, 8개 노선은 경...
홍상순 2013년 11월 01일 -

제 2 남목중학교 부지 복지시설로 활용
장기 미집행 시설로 남아 있는 제 2남목중학교 예정부지가 용도 폐지돼 사회복지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울산시 의회 강대길 의원은 울산시교육청이 제 2 남목중학교 부지를 용도 폐지하고, 사회복지시설로 활용하자는 요구를 수용함으로써 동구지역에 부족한 사회복지시설 설치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
이상욱 2013년 11월 01일 -

식당 주방에서 화재.. 730만 원 피해(화면:중부)
어제(10\/31) 오후 5시 55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당시 식당은 영업중이었지만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
유희정 2013년 11월 01일 -

촬영O)"노래방 이용료 비싸다"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어제(10\/31) 밤 10시 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노래방에서 57살 심모 씨가 노래방 주인 50살 배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배씨는 흉기에 얼굴을 찔렸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용의자 심 씨는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며칠 전 이 노래방을 이용했던 심씨가 이용료가 너무 비싸다며...
유희정 2013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