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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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흐려져. 낮 최고 22도
11월의 첫 번째 주말인 오늘(11\/2)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에 낮 최고 22도로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초부터 북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 쌀쌀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11\/3)도 흐린 날씨에 14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13년 11월 02일 -

여성 강제 추행범 집행유예 3년
울산지법은 여성을 강제 추행하고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육교 계단을 올라가던 여성을 쫓아가 넘어뜨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고, 속옷을 강제로 벗기는 등 강제 추행을 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1월 02일 -

경찰, 견인차 난폭 운전 70건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8월과 9월 견인차량 특별단속을 벌여 70건의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무허가 경광등 등 불법 부착물이 36건으로 가장 많았고, 신호위반 25건, 불법 주정차 9건 순이었습니다. 경찰은 견인차량의 불법 행위를 목격하면 스마트폰이나 차량 블랙박스 등으로 촬영해 신고해 달라...
유영재 2013년 11월 02일 -

아파트 공사장 물 5톤 넘쳐 교통 정체
오늘(11\/2) 오후 2시 4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5톤 가량의 물이 흘러나와 도로를 덮치면서 1시간 정도 차선이 막히고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남구청은 아파트 시공업체가 공사장 아래를 지나는 공업용수관의 물을 양수기를 이용해 우수관으로 흘러 보내는 과정에서 물이 넘친 것으로 보...
유영재 2013년 11월 02일 -

고교생, 일본 퀴즈 풀며 이해의 폭 넓혀
역사와 독도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한국과 일본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고등학생 퀴즈대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일본어 교사들이 마련한 이번 퀴즈대회는 오늘(11\/2) 울산대학교 소강당에서 고교생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골든벨 퀴즈 형식으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학생으로 뽑힌 학생 2명은 9...
옥민석 2013년 11월 02일 -

중구 구도심 보행환경개선 공모사업 당선(토)
문화의 거리로 점차 탈바꿈하고 있는 중구 구도심이 전국 보행환경개선 공모사업에 당선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중구청은 전국에서 51개 기관이 참여한 2014 전국 보행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중구 원도심이 최종 확정돼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기존 젊음의 거리와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과 함께 ...
이돈욱 2013년 11월 02일 -

(토)고래바다여행선 이용객 5만 명 육박
지난달 정기운항을 마친 고래바다여행선의 올해 이용객이 5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3월부터 6개월여 동안 170차례를 운항한 결과,지난해보다 3만 9천여 명이 늘어난 4만 8천 570명이 고래바다 여행선을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여행선 운항 중 고래가 발견된 횟수는 19차례로 13.2%의 확...
최지호 2013년 11월 02일 -

현대차, 내년투자 14조원 규모 전망
현대자동차의 내년 설비투자 규모가 올해와 비슷한 14조원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은 최근 열린 30대 그룹 투자간담회에서 “내년 투자규모는 14조원을 조금 넘는 수준이 될 것”이라며, 올해 현대제철 등 설비투자가 어느 정도 진행된 만큼 내년에는 R&D 비중을 더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이상욱 2013년 11월 02일 -

(예비)중국배 공세에 수출 휘청
◀ANC▶ 올해부터 중국 배가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에 수출되기 시작하면서 울산배의 미국 수출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중국배에 밀려 올해 수출 물량을 채우기 힘들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미국으로 수출되는 울산배를 고르는 선과 작업이 일주일만에 재개됐습니다. 예쁘고 당도가 높은 배...
옥민석 2013년 11월 02일 -

단풍 절정 '산으로 산으로'
◀ANC▶ 울산은 다음 주부터 단풍이 절정에 달한다고 합니다. 고운 단풍이 지기 전에 가을 산을 한번 올라보는건 어떨까요? 단풍이 곱게 물든 신불산을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긋불긋 단풍길을 따라 등산객 행렬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오색 찬란한 단풍이 펼쳐지며 꼭 다른 세상에 발을 들여 ...
유영재 2013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