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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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등록제' 시행에도 유기견 안 줄어
올해부터 정부가 동물등록제를 시행했지만 유기견은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버려진 반려견은 총 천 844마리로 지난해 전체 반려견 2천 43마리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니다. 이는 동물 등록방법이 내장형 전자칩 삽입 외에 외장형 전자태그와 인식표 부착도 가능하도록 ...
2013년 12월 11일 -

울산현대 조민국 감독 공식활동 시작
김호곤 감독의 자진사퇴로 울산현대의 지휘봉을 넘겨 받은 조민국 신임 감독이 코칭스탭 구성 등 공식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조감독은 수석코치로 지난 2004년부터 5년간 울산현대에 몸담았던 임종헌 코치를 선임하고, 미포조선의 유상수 코치와 박창주 골키퍼코치를 코칭스탭에 합류시켰습니다. 코칭스탭 구성을 일부 마무...
이돈욱 2013년 12월 11일 -

현대중 등 4개 합작사,이동식발전선 개발 착수
현대중공업과 한국중부발전,지멘스, 폴라리스 쉬핑 등 4개 업체가 액화천연가스 저장시설과 복합화력 발전설비를 합쳐 바다 위를 떠다니면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이동식발전선' 개발에 착수합니다. 이는 현대중공업이 보유한 부유식 액화천연 가스 저장·재기화 설비 건조기술과 발전설비 제작기술을 융합해 신개념 선...
이상욱 2013년 12월 11일 -

성금 (12\/11)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백두건설주식회사 10만원 신정4동주민센터 8만원 방성수 6만2천730원 양사초등학교 1학년 2반 5만원 이우진 5만원 --------------------------------------- 남구보건소 계약직방문간호사 5만원 동천초등학교 4학년 4반 4만1천610원 정우현 3만원 울주군 세무과 ...
이용주 2013년 12월 11일 -

경제매거진->ISO 인증획득 잇따라
◀ANC▶ 지역 기업체들의 에너지와 안전부문 ISO인증 획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백화점의 연말 세일 실적이 때이른 추위탓에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매거진 ,유희정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부터 울산본사를 비롯해 군산조선소와 음성공장 등 국내 12개 ...
이상욱 2013년 12월 11일 -

낮 최고 8도..주말까지 추운 날씨
오늘(12\/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2\/12)은 구름 조금 낀 날씨 속 기온은 영하 3도에서 7도가 예상돼 평년보다 3도 가량 떨어져 춥겠습니다. 기상대는 북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평년보다 기온이 낮은 추운 날씨가 주말까지 이어지겠다며...
이용주 2013년 12월 11일 -

울산현대, 드래프트 1순위 김선민 지명
올해 울산현대미포조선의 내셔널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미드필더 김선민이 오늘(12\/10) 열린 프로축구 2014 신인 드래프트에서 울산의 1순위 지명을 받았습니다. 2010년 올림픽 대표와 2011년 U-20 대표를 지냈던 김선민은 168cm의 단신이지만, 지난 시즌 7경기 연속골로 돌풍을 일으키며 내셔널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기...
이돈욱 2013년 12월 11일 -

부·울·경 상장기업 3분기 실적 부진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상장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부·울·경 상장기업 163개사의 3분기 결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분기 매출액은 22조 4천 2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2조 9천억원, 11.6%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천 6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
이상욱 2013년 12월 11일 -

4급 이상 여성할당제 도입 촉구
울산시 본청 내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 가운데 4급 이상 여성공무원이 단 2명밖에 없어 여성 관리직 확대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에서 승진소요 연수에 도달한 여성 공무원이 4급 이상 관리직으로 임용될 수 있도록 '여성공무원 할당제'를 도입할 것...
이상욱 2013년 12월 11일 -

"왜 여사원 집에 보내" 동료 폭행 40대 입건(그림X)
동부경찰서는 회식 뒤 회사 여직원들을 집에 돌려보냈다는 이유로 직장 동료에게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40살 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어젯밤(12\/10) 9시 20분쯤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 앞에서 함께 노래방에 가자는 자신의 의견을 무시하고 회사 여직원들을 집에 돌려보낸 직장 동료 33살 심 모씨에게...
이용주 201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