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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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철 전 울산상의 회장 100억원 대 횡령 수사
부산지검 동부지청 원전비리 수사단은 이두철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와 관련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 전 회장이 원전 제어계측 부품을 생산하는 옛 삼창기업을 운영하면서 100억원에 달하는 회삿돈을 빼돌린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또 포스코 ...
2013년 12월 16일 -

현대자동차 이경훈 노조집행부 공식 출범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2\/16) 4-5대 집행부 이취임식을 열고 이경훈 집행부의 공식출범을 알렸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3년간 노조위원장을 맡았던 이경훈 노조위원장은 현대차 노조 설립 이후 최초로 3년 연속 임금.단체협약 교섭에서 무파업 투쟁을 이끈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일과 12일 실시된 노조 대위원과 ...
이용주 2013년 12월 16일 -

시의회에 수돗물 불소화 중단 보고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12\/16) 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 내년부터 회야정수장 불소화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권유로 15년 동안 불소화 사업을 해왔지만 불소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되면서 전국 정수장의 4%만 불소를 투입하고 있어 불소화 사업을 중단하게 됐다고 설명...
홍상순 2013년 12월 16일 -

언양 산불피해 산림, 자연 복원 확대
올해 3월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한 울주군 언양과 상북지역 산림 복원 계획이 자연 복원 지역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확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1\/16) 군청 회의실에서 산불 피해 복원 최종용역 보고회를 갖고 전체 280헥타르의 산불피해지역 가운데 절반을 자원복원하고 20%는 인공조림과 자연복원을 병행, 나머지 30%...
옥민석 2013년 12월 16일 -

전국 명소 간절곶 해맞이 축제 풍성
새해 첫날,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에서 올해도 다양한 송년 제야 행사와 해맞이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산시는 송년 콘서트를 비롯해 신년 휘호관, 신년 운세관 등이 설치되고 갑오년를 상징하는 말 조형물을 보며 새해 소원을 비는 행사가 마련했습니다. 간절곶 새해 일출시간은 오전 7시31분25초로,...
홍상순 2013년 12월 16일 -

내일(오늘)부터 KTX 울산역도 5편 감축 운행
철도 파업의 장기화에 따라 내일(12\/17)부터 KTX 울산역을 정차하는 고속열차도 5편 감축 운행됩니다. 감축되는 열차는 상행선이 오전 7시 37분과 11시 15분, 오후 5시 32분 등 3편이며 하행선은 오전 10시 6분과 12시 40분 등 2편입니다. 이에따라 KTX 울산역을 지나는 고속열차는 평일 58편에서 53편으로 주말은 67편에...
옥민석 2013년 12월 16일 -

(종합)미포 국가산단 33만㎡ 그린벨트 해제
정부는 최근 열린 제 4차 무역 투자진흥회의에서 울산미포 국가산단 인근 개발제한구역 33만㎡를 산업단지로 편입해 공장용지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동구청이 지난 2월 개발행위허가 제한 공고를 낸 현대중공업 맞은 편 야산 일부로 알려 졌으며, 산업단지를 조성하...
이상욱 2013년 12월 16일 -

낮 최고 7.9도..내일 오후부터 비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오늘(12\/16) 울산지방은 아침 기온이 영하 3.1도까지 내려가 예년에 비해 추웠지만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7.9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2\/17)은 오후 늦게 비가 내려 모레 오전까지 5~10mm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2도에서 8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내일 비...
이돈욱 2013년 12월 16일 -

해경, 암컷 대게 보관한 40대 검거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12\/16) 포획이 금지된 암컷 대게를 보관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동구 방어진항 인근 창고에 수족관을 설치해,암컷 대게 330마리를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북 구룡포항에서 암컷 대게를 구입했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전문 유통조직이 있을 것...
최지호 2013년 12월 16일 -

남구 식중독 의심 신고 '늑장 대응' 논란
남구보건소와 남구청이 식중독 의심 신고가 접수된 지 3일이 지나서야 위생검사에 나서는 등 늑장 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남구보건소는 지난 13일 남구의 한 대형음식점에서 점심을 먹은 뒤 설사와 복통을 일으킨 2명이 식중독 의심 신고를 의뢰했지만, 사흘이 지난 오늘(12\/16)에야 가검물을 채취하는 등 위생점검...
최지호 2013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