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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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 지역병원 이용률 89.4%..전국 6위
울산시민들의 지역병원 이용률이 대체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12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를 보면 울산지역 병원 이용객의 89.4%가 울산 시민으로 전국에서 6번째로 높 았습니다. 또 울산은 젊은 도시답게 당뇨병과 관절염 등 7대 주요 질환 환자수가 적었고 진료비 지출도 낮은 편에 속...
홍상순 2013년 11월 06일 -

퇴직자협동조합 재활용 자원사업 시작
울산지역에서 처음으로 퇴직자로 꾸려진 늘봄 퇴직자협동조합이 재활용 자원사업소의 문을 열었습니다. 동구 방어동에 들어선 이 사업장에는 퇴직자, 장애인, 기초수급자 등 50여 명이 재활용 수집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구청은 해당 사업장이 불법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며 퇴거 공문을 보냈고, 인근 주민 50...
이용주 2013년 11월 06일 -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개최
주민자치센터에서 활동하는 동아리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장이 마련됐습니다. 오늘(11\/6) 울산시청에서 열린 '제4회 울산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는 모두 15개팀이 참가해 민요와 댄스, 풍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울산에는 56개 주민자치센터에서 930여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 ...
홍상순 2013년 11월 06일 -

대우조선에 뇌물..협력사 대표 집유
울사지법은 오늘(11\/6) 대우조선해양 직원에게 납품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협력업체 대표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이 업체 임원 이모씨에 대해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대우조선 직원에게 납품물량을 챙겨달라며 10차례에 걸쳐 4천만원을 전달하고...
이돈욱 2013년 11월 06일 -

"친형이 검사다" 원청사 갈취 업체대표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1\/6) 원청업체 임원을 상대로 거액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중소기업 대표 김모씨 대한 항소심에서 김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 6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자신의 회사와 도급계약한 원청업체 임원에게 손실금 2억 6천만원을 주지 않으면 검사인 형에게 말하...
이돈욱 2013년 11월 06일 -

아파트 절도 미수 10대 2명 검거
남부경찰서는 오늘(11\/6) 남의 아파트 출입문을 부수고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18살 김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일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출입문을 공구로 부수고 들어가려다 때마침 도착한 주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지호 2013년 11월 06일 -

아파트 하자보수 비리 무더기 적발
남부경찰서는 오늘(11\/6) 아파트 하자보수 공사 입찰 편의를 봐주고 수천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43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0년부터 2년여 동안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 입주대표회의 임원 으로 활동하며, 16억 원 규모의 하자보수 공사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가 낙찰받도록 해주...
최지호 2013년 11월 06일 -

화물열차·대학버스 충돌 13명 다쳐
오늘(11\/6) 오후 3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매암동 모비스사거리 인근 울산항선 철로에서 화물열차와 울산대학교 버스가 충돌해 1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버스에는 울산대교 탐방을 위해 울산대학교 공대 학생 38명이 타고 있었지만 사고 당시 열차가 저속으로 운행해 인명피해는...
이돈욱 2013년 11월 06일 -

울산 야 3당, 통진당 사태는 헌법파괴행위 주장
민주당과 정의당, 노동당 울산시당 등 울산지역 야 3 당이 오늘(11\/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해산 심판 청구 결정은 명백한 헌법파괴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야 3 당은 정부가 통진당을 해산하려는 것은 자칫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민주주의를 유신시대로 되돌리는 암울한 ...
옥민석 2013년 11월 06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강성후보 전원 탈락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1·2위 결선 투표를 앞둔 가운데 강성 후보들이 모두 탈락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투표결과 과반 득표자가 없어 1위 '현장노동자' 소속 이경훈 후보와 2위 '들불' 소속 하부영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이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결선투표에 ...
이돈욱 2013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