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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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희망버스 '반대'..엄정 대처
◀ANC▶ 주말인 31일(내일) 희망버스가 다시 울산에 온다는 소식에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검찰과 경찰도 현대차 앞 희망버스 집회를 불허한다는 입장이어서 충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20일 폭력으로 얼룩진 희망버스 집회, 사측과 주최측의 극한 ...
이상욱 2013년 08월 29일 -

민주노총, "통상임금 관련 행정지침 변경하라"(촬영X)
민주노총 울산지부는 오늘(8\/27)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부의 통상임금 행정지침을 변경해 대법원 판례를 반영한 적정한 범위의 통상임금 산정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에서도 통상임금과 관련해 지난해 9월 시설관리공단 노조를 시작으로 현대차 노조와 화섬노조, 금속노조 등 약 10여개 노조에서 소송이 진행되고...
이용주 2013년 08월 28일 -

김승규·이용 대표팀 발탁..김신욱은 탈락
아이티·크로아티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있는 축구대표팀 명단에 울산 현대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용이 포함됐습니다. 다음달 6일과 10일 잇따라 열리는 평가전을 앞두고 유럽파가 대거 합류한 가운데 김승규와 이용은 소속팀 울산에서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핵심 공격수인 김신...
이돈욱 2013년 08월 28일 -

경제매거진
◀ANC▶ 삼성 SDI가 올해 하반기 전지사업을 중심으로 3000억원대 설비 투자를 추진하고 있어 지역 경계제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제매거진 설태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삼성 SDI 하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SDI는 올해 하반기 전지부문 생산설비 능력 확대를 염두에 둔 2천 944억원 규모의 추가 시...
이상욱 2013년 08월 28일 -

"태화강에 유람선 띄우고 캠핑장 만들자"
울산시의회 박영철 행정자치위원장은 오늘(8\/27) 시정질의에서 "태화강에 유람선을 띄우고 둔치에 캠핑장을 설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태화강에 유람선을 띄워 울산이 산업도시가 아닌 생태관광도시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교량으로 막힌 곳은 우회 하는 수로를 만들고,수심이 얕은 곳은 바닥이 ...
이상욱 2013년 08월 28일 -

해양플랜트 연관산업 3년새 6.1배 성장
울산 해양플랜트 관련 제조업이 3년새 6.1배 성장하는 등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연관산업 유치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표한 울산 경제사회 브리프에 따르면 올 2분기 울산지역 해양 플랜트 제조업 생산지수가 372.2를 기록해 지난 2천 10년 같은 기간 60.7에 비해 6.1배 성장...
이상욱 2013년 08월 28일 -

구름 조금..낮최고 31도 예상
오늘(8\/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올라 여전히 여름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은 23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낮 한때 비가 오겠지만 예상강수량은 5에서 40mm 정도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내일부터 내리는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모레부터는 기온도 차차 떨어져 점차 ...
2013년 08월 28일 -

(R)10원짜리로 계산대 점거
◀ANC▶ 기업형 수퍼마켓 입점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면서 중소상인들이 10원짜리 동전으로 계산대를 점검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홈플러스 철수가 적힌 옷을 입은 사람들이 홈플러스 매장 안으로 들어가 카트에 상품을 담습니다. 계산을 위해 꺼낸 건 커다란 주머니에 수북이 담...
이용주 2013년 08월 28일 -

편의점서 현금 빼돌린 10대 입건(남부서)
남부경찰서는 오늘(8\/28)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현금을 빼돌린 1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남구 달동의 한 편의점에서 손님이 구매한 물건에 바코드를 찍지 않고 현금을 금전출납기에 넣어둔 뒤, 교대시간에 챙겨 나오는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70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3년 08월 28일 -

학교주변서 성매매 알선한 업주 등 4명 입건(사진동부
동부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2살 김모씨와 여성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동구 일산동의 한 초등학교 주변에 스포츠 마사지 간판을 내걸고 밀실을 설치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영업장부를 압수해 추가 범행을 조사하는 한...
이용주 2013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