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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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사회적기업 최저..집중 추궁
◀ANC▶ 울산지역의 사회적 기업이 광역시 가운데 가장 작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의 타당성 문제도 집중 거론됐습니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주요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천 7년 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 기업 육성정책이 도입된 이후 울산지역에 ...
이상욱 2013년 11월 14일 -

신고리 1,2호기>시험통과..주민 불안
◀ANC▶ 시험성적서 위조 사실이 드러나 현재 부품교체작업이 진행중인 신고리 1*2호기 제어 케이블이 성능 시험에서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재가동을 앞두고 주민 설명회를 열었는데 원전의 신뢰성을 놓고 여전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5월말 시험 성적서 조작 사건으로 ...
옥민석 2013년 11월 14일 -

(R)아동학대 관심 급증..촛불 추모제
◀ANC▶ 계모의 의붓딸 학대치사 사건이 발생한지 3주일이 지난 가운데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명운동과 함께 촛불 추모제가 열리고 있고 정치권에 대해서도 국회차원의 아동학대방지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24일 계모의 폭행으로 숨진 ...
최지호 2013년 11월 14일 -

현대미포, 2천221억원 규모 석유제품 운반선 계약
현대미포조선이 마셜군도에 있는 선주사와 2천221억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6척에 대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에 체결된 계약 규모는 현대미포조선 지난해 매출액의 5.0%에 해당하며, 선박 인도일은 오는 2015년 7월 31일입니다.
최익선 2013년 11월 13일 -

현대차 울산공장 자매마을 봉사 2만명 돌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자매마을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이 총 2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07년 울산공장 14개 사업부와 자매결연한 울주군 마을 12곳에서 지금까지 각종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자매결연 후 매년 농번기 때는 쌀, 사과, 배 등 농산물 수확 일손 돕기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13일 -

울산기업, R&D투자 3년연속 증가
울산지역 기업들의 연구개발 투자가 3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표한 경제사회브리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 말 현재 기업 부설연구소 356곳에 연구원 3천 7백여명이 근무하는 등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연구개발 투자가 14.5% 증가했습니다. 또 공공 기관과 대학의 연구 인력도 지난...
이상욱 2013년 11월 13일 -

경제매거진->입주물량 최대
◀ANC▶ 울산지역에 연말까지 2천 4백여 세대가 입주합니다. 또 현대중공업의 해군 호위함인 '전북함' 진수식이 오늘 오후 열립니다. 경제매거진 유희정기자 . ◀END▶ ◀VCR▶ 국토교통부가 전국의 아파트 입주물량을 분석한 결과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석달동안 전국에 6만 3천호의 아파트가 입주하며, 울산에도 2...
이상욱 2013년 11월 13일 -

성적조작 전 교사 2명 업무방해로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13) 같은 학교에 재학중인 딸의 성적을 조작한 혐의로 모 사립여고 전 교사 윤 모씨와 조작에 공모한 송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과 7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의 국어와 수학, 사회 등 세 과목에서 교사 윤 씨의 딸 답안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학교가...
유영재 2013년 11월 13일 -

현중, 차기 호위함 '전북함' 진수
해군의 세 번째 차기 호위함인 '전북함' 진수식이 오늘(11\/13)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차기 호위함은 북한의 위협에 대비해 동·서·남해에서 작전 운용 중인 호위함과 초계함의 대체 전력으로 2020년대 중반까지 20여척이 건조될 예정입니다. 전북함은 인수 평가와 품질보증 활동을 거쳐 내년 12월 해군에 인도될 예...
이용주 2013년 11월 13일 -

전교조 '법원 가처분 인용 결정 환영'
전교조의 법외노조 통보를 취소해 달라는 소송에 대해 법원이 가처분 인용 결정을 내림에 따라,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13) 법원의 판단을 환영하며 교육청은 전교조에 대한 부당한 탄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서 본안소송 1심 결과 이전까지는 전교조를 다시 합법노...
유영재 2013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