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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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업문화축제 내일(오늘) 개막
울산 상공회의소와 울산시가 주관하는 제 25회 울산 산업문화축제가 내일(10\/11) 개막해 사흘동안 열립니다. 울산상의 회관과 태화강대공원 등지에서 열리는 올해 산업문화축제는 유명 가수를 초청하지 않는 대신 근로자 시상금을 대폭 올리는 등 내실화 했다고 주최측은 밝혔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내일(10\/11) 개...
이상욱 2013년 10월 11일 -

오늘 낮 최고 26도..해안지역 강풍주의
어제(10\/10) 밤 25.4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10\/11)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토요일인 내일(10\/12)은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해안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선박피해에 주의할 것...
2013년 10월 11일 -

북구 강동동 주민, '강동신문' 발행
북구 강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마을신문인 '강동신문'을 창간했습니다. 지역민 26명이 참여한 이 신문은 네면짜리 타블로이드판으로 두달에 한번씩 2천부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주민자치위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온라인으로 신문을 홍보하는 한편 마을 출신 타지역민들에게도 신문을 배포할 계획입니다.\/\/\/ * 사진 영상...
이용주 2013년 10월 11일 -

KTX울산역 '영남알프스 기차여행' 출시
KTX울산역이 '자연과의 교감, 자신과의 소통'을 주제로 억새길 트레킹과 석남사를 둘러보는 '영남알프스 기차 여행'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일정은 서울과 수도권 관광객 기준으로 서울역을 매일 오전 7시 출발해 오전 9시 24분에 KTX울산역에 도착해 관광지를 둘러보고 오후 6시 22분 울산역을 출발하게 됩니다. 부산지역 ...
2013년 10월 11일 -

(스탠딩)해맞이명소 명품공원 재탄생
◀ANC▶ 해맞이 명소인 울주군 간절곶 일대가 명품공원으로 재탄생하고 있습니다. 대바위와 솔개, 송정공원 등 해양 수변공원 3곳이 완공됐고 또 간절곶에서 진하해수욕장까지 4.5km를 잇는 해안산책로도 새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군부대 철조망을 걷어내고 새롭게 조성된 수변공원 현장을 옥민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옥민석 2013년 10월 11일 -

코레일-영남알프스 연계 울산관광 시동
서울 경기권 관광객 420명이 내일(10\/12) 코레일 테마열차를 이용해 울산 관광에 나섭니다. 관광객들은 2개 팀으로 나눠 한 팀은 영남알프스 억새트레킹을 하고 다른 한 팀은 석남사와 자수정 동굴나라, 언양 불고기 시식 등을 진행합니다. 이번 관광은 수도권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울산시가 지난 9월 시행한 울산 관...
홍상순 2013년 10월 11일 -

고래문화마을 전망대 건립 본격화
울산 시가지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전망대 건립 공사가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남구는 고래문화마을 조성공사가 1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해발 65m 지점에 높이 30m, 4층 규모의 전망대 설계안을 다음달 확정할 계획입니다. 전망대 건립은 민간 투자 방식으로 이뤄지며, 고래문화...
최지호 2013년 10월 11일 -

고래바다여행선 다음달부터 선실 임대
남구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이 휴항기를 맞아 새로운 선상 컨벤션센터로 변모합니다. 남구청은 고래바다여행선이 휴항하는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선박 편의시설을 임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길이 42미터로, 뷔페와 카페, 공연장, 노래방, 야외테라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0월 11일 -

헤어진 애인 집에서 절도 30대 검거(그림X)
남부경찰서는 헤어진 애인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18일 전 남자친구 32살 차모씨가 사는 달동의 한 원룸에 침입해 자신의 소지품을 챙겨 나오면서 현금 2천5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이용주 2013년 10월 11일 -

같은 고시텔 여성 속옷 훔친 20대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1) 같은 고시텔에 사는 여성의 방에 들어가 속옷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3일 중구의 한 고시텔에서 같은 층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샤워를 하는 사이 방에 몰래 들어가 속옷을 훔쳐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