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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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소화기 갖기 캠페인
울산소방본부가 오는 19일 소화기데이를 맞아 오늘(11\/17)부터 사흘동안 소화기 갖기 캠페인을 벌입니다.(벌였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오늘(11\/17) 오후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소방퀴즈를 열고 정답자에게 소화기를 선물하며 내일(11\/18)은 울주군 온양읍 남창시장에서 소화기 체험과 소화기 나눠주기를 실시합...
옥민석 2013년 11월 17일 -

외국인 사택에 불..20대 선박감독관 숨져(촬영O)
오늘(11\/17) 오전 6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의 현대중공업 외국인 사택 8층에서 불이 나 집안에 있던 26살 노르웨이 선박감독관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 가스레인지에서 조리하던 음식물이 타면서 발생한 연기에 감독관이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11월 17일 -

울산교육청 내년 4개 학교 신설·2개 이전
내년에 울산지역에 학교 4개가 신설되고 2개 학교가 이전합니다. 신설학교는 중구 서동 서동초등학교와 북구 산하동 스포츠중학교, 스포츠고등학교, 울주군 언양읍 특수학교인 울산행복학교입니다. 또 중구에 있는 울산초등학교와 울산동중학교 등 2곳은 중구 혁신도시로 각각 이전합니다. 이밖에 울산동여자중학교는 약사...
옥민석 2013년 11월 17일 -

학교 성적조작 학교장.교사 증인출석
학생 성적을 조작해 물의를 빚고 있는 울산 모여고 교장과 전산 입력담당 교사가 내일(11\/18)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 감사에 출석합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이번 감사에서 학교측이 이번 성적조작 문제를 축소.은폐 하려 했는지, 또다른 성적조작 사례가 있는 지 등에 대해 강도높은 감사를 실시할 예정...
이상욱 2013년 11월 17일 -

[이슈&리포트]내신성적 관리 구멍
◀ANC▶ 고등학교 교사가 같은 학교에 다니던 딸의 성적을 조작한 사건을 두고, 파문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대학입시와 직결되는 내신 성적 관리가 허술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학부모들의 불신도 커지고 있습니다. , 한동우 기잡니다. ◀VCR▶ ◀END▶ 울산의 한 사립여고에서 교사가 딸의 시험성적을 조...
한동우 2013년 11월 17일 -

현대차 해외공장 국내공장보다 생산성 크게 높아
현대자동차 국내외 공장간 생산성 격차가 매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국내 공장의 대당 투입시간은 지난해 30.5시간, 2011년에는 31.3시간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비해 현대차 중국공장은 대당 투입시간이 지난해 18.8시간, 미국 앨러배마 공장은 지난해 15.4시간으로 국내공장의 절반수준이라고 ...
옥민석 2013년 11월 17일 -

(예비)백신없어 예방접종도 못받아
◀ANC▶ 최근 독감 예방 접종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지만 독감 백신이 크게 부족해 발길을 돌리기 일쑤라고 합니다. 보건소 등 일부 의료기관은 이미 백신이 바닥났고 일부 병의원에서는 접종비를 올려받아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독감 예방 주사를 만5천원에 맞을 수 있...
유영재 2013년 11월 17일 -

가을 '가고', 겨울 '성큼'
◀ANC▶ 가을이 점차 물러나고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내일부터는 체감기온이 영하권을 맴도는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가을의 끝자락을 만끽하는 휴일 표정.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알록달록 곱게 물들었던 단풍빛이 바래진 산자락. 산골짜기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은 등줄기의 땀방울을 금새 ...
옥민석 2013년 11월 17일 -

오늘 맑은 날씨.. 낮 최고 17도
주말인 오늘(11\/16)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17도를 기록하겠습니다. 휴일인 내일(11\/17)도 구름만 조금 끼는 등 대체로 화창하겠고 기온은 6도에서 1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11\/17) 오후부터 찬 대률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기온이 떨어져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3년 11월 16일 -

허위 재무제표로 투자유치 대표 등 징역 5년
울산지법은 허위 회계자료를 만들어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울산의 한 중견기업 대표 74살 A씨와 수석부사장 38살 B씨에 대해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1월 투자 유치를 위해 당기순이익을 241억원 부풀려 투자사로부터 500억원의 투자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또 19...
이용주 2013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