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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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대형마트)영업규제 효과 있을까?
◀ANC▶ 올해 안에 울산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들에 대한 휴일 의무휴업이 5개 구*군 모두에서 시행될 예정입니다.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자체장들이 팔을 걷어붙인건데, 중소상인 보호라는 취지를 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대형마트 앞 수요일 ...
이용주 2013년 09월 01일 -

(R)희망버스 충돌없이 '해산'
◀ANC▶ 희망버스가 한 달여 만에 다시 울산에 모여 현대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밤 늦은 시간까지 집회가 이어졌지만, 우려했던 충돌 사태는 없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리는 길거리 선전전으로 시작된 2차 희망버스 집회. ...
최지호 2013년 09월 01일 -

서동 주민 '회전식교차로' 거부
중구 서동 고가차도 건립을 반대해온 주민들이 LH공사가 대안으로 제시한 '회전식 교차로' 개설에 대해서도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8\/30) LH 혁신도시 사업단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차량 1대가 회전식 교차로를 빠져나가기까지 90초 이상의 시간이 걸려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
최지호 2013년 08월 31일 -

오전까지 5~40mm 비..낮 최고 28도
주말인 오늘(8\/31)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5~40mm의 비가 내린뒤 오후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23.6도, 낮 최고 28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아 선선하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낀 뒤 오후에는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8도로 예상됩니다. 울산앞바다는 오전 7시를 기해 ...
설태주 2013년 08월 31일 -

울주군 온누리 상품권 구매로 전통시장 활성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울주군이 온누리 상품권을 대량 구매합니다. 울주군은 오는 9월 10일까지 4급 이상 직원은 1인 10만원, 5급 5만원, 6급 3만원 등 총 87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7급 이하 직원들은 자율 구매를 권유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도록 당부할 방침입...
이용주 2013년 08월 31일 -

동해안 수산물 매출 크게 감소
일본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일본과 가까운 울산 등 동해남부연안 수산물 매출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지역 유통업체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27일까지 자체 매장의 수산물 매출을 분석한 결과 동해안에서 주로 잡히는 명태와 고등어 매출이 각각 42%와 22% 줄었습니다...
이상욱 2013년 08월 31일 -

(토)도심 물놀이장 이용객 30만 명 돌파
폭염이 기승을 부린 올 여름 울산지역 도심 물놀이장 누적 이용객이 3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구는 지난 2달 동안 와와공원과 강변공원 등 3곳의 도심 물놀이장 이용객이 12만 4천여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중구는 10만 5천여 명, 북구는 7만여 명이 물놀이장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
최지호 2013년 08월 31일 -

바닷가 풍랑주의보..6mm 기록
울산지방은 오늘(8\/31) 오전까지 6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후 들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며 낮 최고 기온은 27.8도를 기록했습니다. 9월의 첫 날이자 일요일인 내일(9\/1)도 20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로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 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선박 운항에 주의할...
최지호 2013년 08월 31일 -

전자발찌 전원 끈 성범죄자 항소심도 실형
울산지법은 전자발찌 전원을 끄고 다닌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 형량인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0년 미성년자 강간 등의 혐의로 6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을 받았지만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16차례 전자발찌를 충전하지 않아 자신의 위치를 추적할 수 없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용주 2013년 08월 31일 -

선박입항 방해 항운노조원 16명 항소심 유죄
울산지법은 해상 시위를 벌여 선박 입항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항운노조원 김 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의 1심 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같은 죄로 기소된 나머지 15명에 대해서도 항소를 기각하거나 1심 형량보다 낮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울산항운노조와 ...
이용주 2013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