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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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동 금은방 절도 용의자 3명 영장
경찰이 지난달 31일 남구 신정동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사건 용의자 3명을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금은방 주변의 방범용 CCTV에 찍힌 차량번호를 분석해 어제(8\/29) 경기도 부천시에서 45살 김모 씨 등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으며 김 씨 ...
최지호 2013년 08월 30일 -

컨테이너 선박 10척 14억달러 수주
현대중공업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1조 5천5백억원 규모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10척을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아랍에미리트의 선박회사 UASC와 만8천TEU급과 만4천TEU급 컨테이너선 10척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조선해양플랜트 부문에서 238억달러의 수주 목표를 세운 현대중공업은 이번 수주...
이용주 2013년 08월 30일 -

중구 '다운역사공원' 조성
중구 다운동 일원에 고분군과 차밭을 테마로 한 대규모 공원이 조성됩니다. 중구는 태화강과 척과천 사이 구릉지에 형성된 다운동 고분군을 중심으로 문화학습장, 근린 휴양시설 등을 갖춘 17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다운역사공원'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올해 말까지 조성계획을 수립한 뒤, 국토부에 개발제한구역...
최지호 2013년 08월 30일 -

울산지역 대학들 높은 취업률 기록
울산대학교가 부*울*경 지역 대학 가운데 취업률 4위를 기록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에서 올해 졸업생이 2천명 이상 - 3천명 미만인 4년제 대학 가운데 울산대가 취업률 54.2%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이 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 73.2%로 1위를 기록했으며, 한국폴리텍 울...
유영재 2013년 08월 30일 -

외국인 투자촉진법 다음달 통과 가능성
SK그룹의 2조원대 울산투자를 가능하게 할 외국인투자촉진법이 다음달 2일부터 열리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외국인투자촉진법 등 126개 법안 처리가 새누리당 당론으로 결정돼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투자촉진법은 외국회사와의 ...
이상욱 2013년 08월 30일 -

반구대 암각화 첫 발굴조사 돌입
국보 제285호인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 암각화 주변에 대한 발굴조사가 오늘(8\/30) 개토제를 시작으로 본격화됐습니다. 개토제란 발굴조사에 앞서 천지신명께 조사단의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입니다. 암각화 발견 42년만에 처음 이뤄지는 이번 발굴조사는 앞으로 넉달동안 반구대 암각화 전면 5천 제곱미터에 대해 시행되며...
홍상순 2013년 08월 30일 -

희망버스 불법시위 하청조합원 2명 영장
울산지방경찰청 희망버스 합동수사본부는 불법폭력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36살 한모 씨와 35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씨는 지난달 20일 현대차 울산공장 희망버스 집회에서 깃대를 경찰에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같은 날 집회에서 시위대에게 불법 시위도...
이용주 2013년 08월 30일 -

현대차 임금 인상안 제시..노조는 거부
오늘(8\/30) 오전 열린 현대차 임단협 21차 교섭에서 현대차 사측이 올해 임금 9만5천원 인상과 함께 성과급 350%에 추가 500만원 지급안 등을 노조에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며 사측에 수정안을 요구했으며 이번 주말에도 실무협의를 계속해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대차는 오늘까지 6...
이용주 2013년 08월 30일 -

내일 오전 20~6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8\/30) 흐리고 간간이 빗방울이 떨어져 1.1mm의 강수량을 보인 가운데 기온은 낮 최고 31.3도로 조금 더웠습니다. 내일(8\/31)은 흐리고 오전까지 바닷가를 중심으로 20~60mm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내일 1.5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
설태주 2013년 08월 30일 -

"면허 취소 몰랐다면 무면허 운전 아니다"
울산지법은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화물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하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하씨는 미등록 차량을 운전하다 운전면허가 취소됐지만 이 사실을 경찰로부터 통보받지 못한 채 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재판부는 경찰이 면허취소 통지 공고 절차를 거쳤다 하더라도, 그것만으로 운전자가 면허 취...
이용주 2013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