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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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형광물질'로 여성 범죄 예방
울산 남부경찰서가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위해 원룸 밀집지역 가스배관 등에 특수 형광물질을 칠하기로 했습니다. 이 형광물질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자외선 장비로 비추면 형광색을 띠며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아 가스배관 등을 통해 침입하는 범죄자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 남부서는 여성 안심마을로 운영중인 ...
이돈욱 2013년 10월 01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후보 4명 윤곽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에 나설 후보자 4명이 확정됐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온건 합리노선으로 알려진 이경훈 전 노조위원장과 강성 노선으로 열려진 손덕헌 전 노조 부위원장, 김주철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하부영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이 후보로 나섭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을 명...
옥민석 2013년 10월 01일 -

SK에너지 울산부문장에 이양수 본부장 선임
SK에너지 울산 컴플렉스 부문장에 이양수 SK이노베이션 SHE본부장이 선임됐습니다. SK인천석유화학은 또 오늘(10\/1)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재환 SK에너지 울산 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SK그룹은 지난 7월 출범한 SK인천석유화학의 분사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재환 부문장을 신임 대표로 ...
이상욱 2013년 10월 01일 -

투데이:울산]300살 넘은 배나무 (최종)
◀ANC▶ 울산에서 수령 3백살이 넘는 청실배나무가 발견됐는데요. 크기도 전국 최고여서 천연기념물 지정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에서 발견된 '청실배나무' 입니다. 높이 14미터, 아파트 5층 높이의 키에, CG) 굵기가 3.2미터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전북 진안 등 다른 지역 배나무...
이상욱 2013년 10월 01일 -

데스크;울산]강도 자작극..손해배상 청구
◀ANC▶ 빌린 돈을 못갚게 되자 강도를 당했다며 자작극을 벌인 20대, 경찰이 형사 입건과 함께 손해배상 청구소송까지 제기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2일 밤 8시 50분, 112 상황실에 강도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YN▶ 신고전화 '고등학생들한테 흉기에 찔렸어요' 피해자 28살 최모씨는 옷이 ...
이돈욱 2013년 10월 01일 -

(수정)민주당>영남권 '교두보' 확보 주력
◀ANC▶ 민생살리기 전국 순회투쟁에 나선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오늘(10\/1) 오후 울산을 찾았습니다. 민생투어를 통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영남권 교두보를 확보하려는 민주당의 전략이 통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영남권 민생투어의 첫 행선지로 울산을 선택한 민주당 김...
이상욱 2013년 10월 01일 -

투데이:울산]'수퍼 플라스틱' 돌파구
◀ANC▶ 세계 경기 침체에다 가격경쟁력을 갖춘 외국 제품들 때문에 우리나라 석유화학업계가 고전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가볍고 튼튼한, 첨단소재의 수퍼 플라스틱 생산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보도에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는 차량 무게를 10% 줄이면 연비가 5% 정도 향상됩니다. 자...
홍상순 2013년 10월 01일 -

[신불산 케이블카] '2017년부터 운행'
◀ANC▶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사업의 핵심인 신불산 케이블카의 개발 방식과 노선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신불산 케이블카는 오는 2017년부터 등억온천단지에서 간월재 구간을 운행하며 공공개발 방식으로 추진되지만 환경단체의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바람을 타고 물결치는 은빛의...
옥민석 2013년 10월 01일 -

대왕암공원 40대 여성 자살 기도 (화면 X)
어제(9\/29)밤 11시 18분쯤 동구 일산동 대왕암공원 용굴전망대에서 49살 유모 여인이 절벽에서 10미터 아래 바위로 떨어져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씨가 가정 불화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보고 병원으로 옮겨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9월 30일 -

(부산)기장 주민, 신세계 아웃렛 교통대란 규탄
◀ANC▶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들어선 기장군 주민들이 교통 체증을 견딜 수 없다며 지난 주말 집회를 열었습니다. 신세계 사이먼이 부산에서 돈을 벌어, 그 이익을 모두 서울로 가져가고 있다며 현지 법인화 문제도 제기했습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VCR▶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앞에서 기장군 주민들이 가두행진...
2013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