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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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불 점멸 보행 사고..피해자 25% 책임
보행신호가 깜박일 때 횡단보도에 진입했다가 사고가 났다면 피해자도 25%의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9\/30)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박 모씨의 가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의 책임을 75%로 제한해 3억 6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숨진 박씨가 횡...
이돈욱 2013년 09월 30일 -

울산모비스, 전준범 등 신인 4명 지명
오늘(9\/30) 열린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울산모비스가 연세대 전준범 등 프로팀 가운데 가장 많은 4명의 신인선수를 지명했습니다. 1라운드 9순위와 10순위 지명권을 가진 모비스는 연세대 포워드 전준범과, 경희대 가드 김영현을 각각 지명한 뒤, 2라운드에서 미국에 진출했다가 돌아온 포워드 이대성을, 3라운드에...
이돈욱 2013년 09월 30일 -

동양종금 사태 '울산, 큰 동요없어'
동양그룹 유동성 위기의 여파로 주력 계열사인 동양증권 투자자들의 탈출 행렬이 이어지고 있지만 울산에서는 큰 동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금융권에 따르면 동양그룹의 유동성 위기가 불거진 지난(지난달) 23일 이후 2-3일간 예금인출 사태가 빚어지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
이상욱 2013년 09월 30일 -

'봉사 점수 따려고 선플 달기' 자제 필요
울산의 많은 학생들이 땀 흘리는 봉사활동 대신, 인터넷 댓글 활동으로 봉사 점수를 채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유은혜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학생 선플 봉사 시간 부여 현황'을 보면 울산의 학생들이 올해 상반기 선플을 달고 봉사 활동으로 인정받는 시간이 5만4천여 시간으로, 각 시*도 가운데 압...
유영재 2013년 09월 30일 -

(스탠딩)범죄 택시기사 척결한다
◀ANC▶ 만취 택시기사의 사고 소식-- 그 동안 울산MBC에서 여려차례 전해드렸는데요. 음주운전 처벌 경력이나 범죄사실이 있어도 별다른 제재없이 시민안전을 위협하며 도심을 누비던 택시들-- 울산시가 자격심사를 위해 택시 기사들을 전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호를 기...
이용주 2013년 09월 30일 -

주한대사 "원더풀 울산"
◀ANC▶ 각 나라를 대표해 우리나라에 파견 나와 있는 주한외교사절단이 오늘(9\/30) 울산 투어에 나섰습니다. 주한대사들이 대거 울산을 방문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울산의 모습을 제대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각 나라를 대표하는 주한대사 10명과 관광청 직원 ...
홍상순 2013년 09월 30일 -

(R)10월 축제 속으로
◀ANC▶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울산에서는 그 어느해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축제가 펼쳐집니다. 어떤 축제들이 기다리고 있는 지, 최지호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ND▶ ◀VCR▶ 처용설화의 무대인 울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처용문화제. 올해는 판소리와 플라멩고의 만남을 시작으로, 전통 연희극과 타악 공연,...
최지호 2013년 09월 30일 -

(R) 사투리 쓴다고..배상책임
◀ANC▶ 사투리를 쓴다며 동급생에게 언어폭력을 가한 학생의 부모에게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자녀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부모의 책임을 물은 겁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수도권의 한 중학교에 다니던 정모군은 입학 직후부터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하고 발...
이돈욱 2013년 09월 30일 -

<올해 수출> 900억 달러도 어렵다.
◀ANC▶ 산업도시 울산의 수출감소세가 심상치 않아 올해 수출 목표치가 천억불에서 900억불로 수정됐습니다. 석유제품과 선박 등 주력품목 수출이 30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져 수출도시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올들어 울산지역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건 석유제품과 선...
이상욱 2013년 09월 30일 -

초등생 추행 학원 버스기사 '집유'
울산지법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죄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 개인정보 2년간 공개·고지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올해초 학원 승합차 조수석에 탄 초등학교 여학생이 혼자 있는 것을 보고 2차례 허벅지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2013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