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예비)금메달 향한 막바지 담금질
◀ANC▶ 다음달 18일 개막하는 인천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울산선수단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기 위해 투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훈련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힘찬 구령과 함께 역기를 번쩍 들어올립니다.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울산시청 역도팀. 지난해 체전에서 ...
유영재 2013년 09월 28일 -

(R)가을 정취 '물씬'
◀ANC▶ 오늘도 조금 흐리긴 했지만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을 맞아 야외에서 열린 행사마다 나들이객으로 북적였습니다. 내일은 오랜만에 단비가 넉넉히 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전시관 안에서만 볼 수 있던 미술 작품들이 태화강 둔치로 나왔습니다. '희망 그리고 꿈'을 주제로 열린 아트...
유희정 2013년 09월 28일 -

세계축제협회 총회서 7개 부문 수상
울산고래축제가 제58회 세계축제협회 총회에서 7개 부문의 '피너클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남구는 고래축제 영상광고와 고래술잔, USB 등의 기념품, 스태프 의상 등 7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가 각국 축제 발전을 위해 1987년 도입한 상으로, 전 세계 경쟁력 있는 축제를 대...
이용주 2013년 09월 27일 -

재활용업체 야적장 화재..폐목재 400톤 태워(촬영O)
어제(9\/26) 밤 9시20분쯤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의 한 나무 재활용 업체 야적장에서 자연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폐목재 400여 톤을 태웠습니다. 건조한 날씨 속에 작은 불씨들이 퇴비를 만들기 위해 쌓아둔 나무 더미 사이로 번지면서, 소방당국은 2차 화재 사고에 대비해 이 시각까지도 잔불정리 작업을 벌이...
2013년 09월 27일 -

낮 최고 25도..모레부터 비
오늘(9\/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25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9\/28)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16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로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부터 월요일 오후까지 비가 내린 뒤,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
2013년 09월 27일 -

협력업체 직원 아파트서 추락사(그림X)
어제(9\/26) 오후 6시50분쯤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 19살 김모 군이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군의 휴대전화와 오토바이 헬멧 등이 아파트 15층 복도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뛰어 내린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
2013년 09월 27일 -

태화강 중소형 동력 유람선 운행 불가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난 태화강을 알리기 위해 중소형 유람선을 운행하자는 제안에 대해 울산시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에 중·소형 유람선을 운행 하자는 박영철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의 서면질의에 대해 유람선 운행을 위한 적정수심 3미터에 미치지 않고, 수면 아래에 있는 교각 등 위험...
이상욱 2013년 09월 27일 -

유료 낚시터에서 붕어 빼돌린 2명 입건
울주경찰서는 오늘(9\/27) 유료 낚시터에서 붕어를 빼돌린 혐의로 50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일 오후 7시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낚시터에 손님으로 들어가 붕어 10마리를 잡은 뒤, 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잡은 물고기를 다시 풀어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낚시...
최지호 2013년 09월 27일 -

노출사진으로 초등학생 협박 20대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9\/27) 여자 초등학생의 노출사진을 받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24살 박모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 등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스마트폰 게임으로 알게된 10살 여자 초등학생과 채팅을 하면서 가슴 노출사진을 받아 저장한 뒤 계속 연락하지 않으면 사진...
이돈욱 2013년 09월 27일 -

조희팔 울산피해자 손해배상 소송 승소
울산지법은 오늘(9\/27) 강모씨 등 8명이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등 10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4억 5천만원을 지급하도록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또 다른 2명이 조희팔과 9명의 다단계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도 1억 6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