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온산읍이장협, 유독가스 방출업체 처벌 촉구
대기 측정 장비인 TMS를 조작해 8년 동안 유독 가스를 방출해온 주식회사 범우에 대해 울주군 온산읍 주민들이 집단행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 37개 마을 이장들로 구성된 온산읍이장협의회는 범우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또 덕신리 일대 주민들은 유독가스를 마시...
홍상순 2013년 09월 26일 -

울산시, 문체부 교부금 최하위
울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는 교부금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예술,문화사업 발굴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민주당 김윤덕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4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32억원의 교부금을 지원받아 전체 지원액의 0.85%에 그쳤습니다. 반면 경북은 같은 기간 교부금이 4천 71...
홍상순 2013년 09월 26일 -

내년도 국비 신청액의 95% 반영
내년도 국가예산이 오늘(9\/26)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울산시 관련 예산은 신청액의 95.5%가 반영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고보조사업비는 신청액의 101.2%가 반영된 6천944억원, 국가시행사업비는 91.9%가 반영된 1조390억원 등 모두 1조 7천 334억원이 확보됐습니다. 당초 우려와 달리 도로와 철도 등 SOC사업은...
홍상순 2013년 09월 26일 -

복지 확대..지방재정 휘청
◀ANC▶ 정부의 복지 정책이 확대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복지 비용이 전체 예산의 30%에 이를 전망입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7월부터 시행되는 기초연금이 당초 대선 공약에는 못 미치지만 현재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소득 70% 이하의 노...
홍상순 2013년 09월 26일 -

(앵커스탠딩)한복의 미, 울산을 수놓는다
◀ANC▶ 우아하고 맵시있고 때론 고풍스러운 우리의 한복-- 우리 생활과 문화속에 깊숙이 배어 있는 한복을 재조명하는 대한민국 한복페스티벌이 울산 최초로 다음달 5일부터 열립니다. 한복의 아름다움을 울산은 물론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고 하는데 이용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
이용주 2013년 09월 26일 -

울주군 신청사 부지 축소 변경 추진
울주군 청량면으로 옮겨갈 울주군 신청사 건립부지가 당초 21만 천㎡에서 10만㎡로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현장답사에서 이와 같은 축소안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면적을 10만㎡로 줄이는 변경안을 마련해 다음 달 국토부에 제...
2013년 09월 26일 -

공공기관> 장애인 홀대 심각(R)
◀ANC▶ 울산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상당수가 장애인 의무고용비율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거액의 부담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나마 고용된 장애인들도 대부분 비정규직 이어서 장애인 고용과 관련한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10월 울산 혁...
이상욱 2013년 09월 26일 -

투데이:울산]휴대전화 1천여대 꿀꺽..'잠적'\/수퍼완료
◀ANC▶ 이동통신사 대리점으로부터 휴대전화 단말기를 받아 가입자를 유치하는 '위탁 판매점' 업주들이 휴대폰 1천여대를 빼돌리고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피해액이 무려 19억원에 달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사무실. 지난해말부터 6개월여 동안 이곳에서 통신사...
최지호 2013년 09월 26일 -

투데이:울산]울산발 대포차와의 전쟁
◀ANC▶ 각종 범죄에 악용되는 대포차를 뿌리뽑기 위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울산의 검찰과 경찰, 행정기관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주차단속 CCTV 등을 총동원해 집중단속에 나설 예정인데, 울산발 대포차와의 전쟁 선포가 어떤 성과로 이어질 지 주목됩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두 달 전 ...
홍상순 2013년 09월 26일 -

휴대폰 위치 추적으로 자살 의심자 발견
어젯밤(9\/25) 11시쯤 북구 산하동에서 술을 마시고 목숨을 끊으려고 한 32살 임 모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 대원에게 발견돼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습니다. 소방당국은 임 씨가 친구들에게 '먼저가겠다, 잘 살아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 가족의 위치 추정 요청 신고를 받고 임 씨의 휴대폰 위치를 추적한 결...
유영재 2013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