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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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알선한 불법게임장 적발(화면:동부경찰)
동부경찰서는 불법 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꿔준 혐의로 업주 47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종업원을 뒤쫓고 있습니다. 전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동구 방어동의 한 상가 건물 1층에 포커 게임기 50대를 갖추고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손님들에게 환전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
이용주 2013년 07월 15일 -

희망버스, 오는 20일 송전탑 고공농성장 집회
민주노총과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희망버스가 오는 20일 북구 명촌동 현대차 송전탑 고공농성장에서 집회를 엽니다. 희망버스 준비위원회는 전국에서 5천여 명이 버스 100대와 기차 2칸을 타고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희망버스는 집회 뒤 하룻밤을 묵으며 결의대회와 문화제 등의 행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3년 07월 15일 -

플랜트노조 울산지부장 사퇴.."관리부실 책임"
경리직원 횡령 의혹이 일고 있는 플랜트노조에서 지부장을 비롯한 간부 3명이 사퇴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울산플랜트노조는 지난 11일 임승철 지부장, 수석부지부장, 부지부장 등 간부 3명이 회계감사를 통해 드러난 관리부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현재 전 조합원을 상대로 한 감사...
이용주 2013년 07월 15일 -

회사 폐업 야기 횡령 여직원 징역 2년 6월
울산지법은 오늘(7\/15) 회삿돈 3억여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박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7년부터 4년동안 240여 차례에 걸쳐 회삿돈 3억 4천만원을 자신의 은행계좌로 송금해 생활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7월 15일 -

성매매 이용 숙박업소 영업정지는 정당
성매매 장소로 사용된 숙박업소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남구청으로부터 받은 2개월 간의 영업정지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숙박업소 업주 58살 정모씨가 제기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원고가 주점 여종업원들이 손님과 동반해 오면 객실을 대여한 사실이 ...
이돈욱 2013년 07월 15일 -

"상가 주차장 무면허 운전 처벌 못해"
상가 주차장은 도로로 볼 수 없기 때문에 무면허 운전을 했더라도 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혈중 알코올농도 0.185%의 만취 상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권모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상가 주차장은 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무면허 운전은 처벌할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7월 15일 -

여름철 음주운전 집중단속..지난주 185명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찰이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한 주간 울산에서 185명이 단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주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185명이 단속됐으며, 이 가운데 94명에 대해 면허취소, 91명은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제 단...
이돈욱 2013년 07월 15일 -

화물차 적재함에 불..200만원 피해(촬영O)
오늘(7\/15) 오후 1시 1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화물차 짐칸에서 불이 나 건축자재와 장갑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윤활제 스프레이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운전자 46살 오모씨의 말을 토대로 무더운 날씨에 스프레이가 태...
이용주 2013년 07월 15일 -

전통시장 '미세 물방울'로 더위 사냥
울산의 일부 전통시장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아케이드 지붕에서 미세한 물방울이 뿜어져 나오는 '양무시스템'을 설치해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구는 지난해 2억원을 들여 중앙동 젊음의거리 670m 구간에 양무시스템을 완비해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남구 수암시장도 지난해 280m 길이의 아케이...
2013년 07월 15일 -

올 상반기 119 허위신고 한 건도 없어
올해 상반기 119 신고 접수현황 분석결과 허위신고는 1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119 신고는 모두 13만 6천여건으로 지난해 상반기 22만 9천여건보다 40.5% 줄었습니다. 이처럼 신고가 감소한 것은 무응답과 오접속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각각 63%와 47.5%가 줄었기 때문으...
이상욱 2013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