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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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하이메탈, 국내 벤처 영업이익 상위 7위
울산에 본사를 둔 덕산 하이메탈이 2년 연속 벤처 매출 천억원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반도체 접합재료인 솔더볼과 유기발광 다이오드 유기재료를 제조하는 덕산 하이메탈은 영업이익률이 29%로 국내 벤처기업 가운데 7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이영산업기계와 한주금속 등 10여개 업체가 매출 천억원 클럽에 이...
이상욱 2013년 07월 16일 -

주점 업주 핸드백 훔친 50대 입건(그림 X)
중부경찰서는 오늘(7\/16) 술집 계산대에 놓여진 업주의 핸드백을 훔친 51살 정모 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4일 새벽 중구 옥교동의 한 주점에서 현금 90만원과 귀금속 등 490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업주 45살 이모 씨의 핸드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3년 07월 16일 -

불법 환전 사행성 게임장 업주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7\/16) 상가 건물에 게임장을 차려 놓고 불법환전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7살 이모씨와 종업원 38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중구 중앙동의 한 상가를 빌려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게임점수만큼 환전해 주는 불법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7월 16일 -

억대 중고명품 훔친 일당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6) 억대 중고 명품을 훔친 혐의로 47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5일 남구의 한 중고 명품 판매점에 들어가 시계와 가방 등 1억원 상당의 중고 명품 29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가게에서 근무했던 직원과 거래하다가 2천 5백만원을 주...
이돈욱 2013년 07월 16일 -

출소 두달 만에 또 성범죄 중형선고
울산지법은 오늘(7\/16) 여중생을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김모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10년간 개인정보 공개,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성범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두달만인 지난 3월 8일 오후 4시쯤 아파트 주차장에서 여중생을 뒤쫓아가 흉기...
이돈욱 2013년 07월 16일 -

재활용품 수집 업체에서 화재(중부소방)
오늘(7\/16) 오전 11시30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재활용품 수집 업체에서 불이 나 고철과 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재활용품 더미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회사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최지호 2013년 07월 16일 -

무룡터널 추돌사고..차량 정체(화면:중부경찰서)
오늘(7\/16) 오전 8시 15분쯤 북구 연암동 무룡터널 안에서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은 기중기가 터널 내부 차로를 막아서면서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기중기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았다는 운전자 29살 김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메...
이돈욱 2013년 07월 16일 -

불법주차 크레인에 승용차 충돌.. 2명 사상(울주경찰)
오늘(7\/16) 새벽 0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에서 승용차가 도로에 주차돼 있던 84톤 크레인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31살 김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33살 권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권씨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
유희정 2013년 07월 16일 -

화학업체서 유독물 유출
오늘(7\/16) 새벽 5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화학업체인 제이엠씨에서 유독물질인 염화설폰산 2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악취가 공장 일대에 퍼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울산시가 방제작업에 나서 20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는 배관과 탱크를 접속하는 이음매가 벌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
이돈욱 2013년 07월 16일 -

서동고가차도 반대 국회청원 서명운동
서동고가차도의 건설을 반대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는 서동 주민들이 오늘(7\/16) 국회청원 서명운동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북부순환도로와 동천서로를 연결하는 길이 490미터, 높이 7미터의 고가차도가 건립될 경우, 소음과 분진, 부동산 가치 하락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
최지호 2013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