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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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대운산 '치유의 숲' 2015년 완공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일원을 치유의 숲으로 만드는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남부지방 산림청은 대운산에 52억원을 들여 오는 2천 15년까지 휴식공간을 조성하기로 하고 주민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온산읍 사무소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대운산 치유의 숲은 724만제곱미터 규모로 가족단위 시민...
설태주 2013년 07월 04일 -

서생면 고준위 방폐장 유치 주장 사라져
울주군 서생면에서 흘러나오던 '고준위 방폐장 유치' 주장이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전후 서생면 주민 사이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을 유치하자'는 이야기가 나온 것으로 파악됐지만 이내 아무 반향 없이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서생면주민단체협의회는 "고준위 방폐장을 서생...
최익선 2013년 07월 04일 -

흐리고 간간이 비.. 항공편 일부 결항
오늘(7\/4)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현재까지 2.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흐린 날씨와 함께 번개가 치면서 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낮 시간 항공편 4편이 결항되기도 했습니다. 비는 내일 오전까지 20~60mm 가량 더 오겠으며, 이후에도 구름 많은 날씨 속에 간간이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
유희정 2013년 07월 04일 -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1차 후보병원 선정
울산대학교 병원이 보건복지부의 2013년 권역외상센터 공모사업에서 1차 12개 후보병원에 선정됐습니다. 중증 외상환자의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시설과 장비 등 인프라 확보금 80억원과 매년 7억 2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전국 병원 4곳에 권역외상센터...
이용주 2013년 07월 04일 -

홍명고, 이달중 신입생 배정 여부 결정
2천 15년 울주군 천상지역으로 이전하는 홍명고등학교에 내년도 신입생을 배정하지 않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남구 야음동에 사는 학생들이 내년 홍명고에 배정받을 경우 1년은 청량에서, 나머지 2년은 청량보다 먼 천상까지 원거리 통학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내년에 홍명고에 신입생을 전혀 배...
유영재 2013년 07월 04일 -

탈주범 이대우, 울산에서도 절도 행각
검찰 수사를 받던 중 탈주했던 이대우가 탈주 기간 울산에 머물면서 절도 행각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이대우가 탈주 행각을 벌이다 붙잡혔던 지난달 14일 오전 도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구 화정동의 빈 다세대 주택에 들어가 50여 만원을 훔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대우가 검거 전날...
유희정 2013년 07월 04일 -

울산수출 3분기 전망 '먹구름'
상반기 동안 고전을 면치 못했던 울산지역의 수출 경기가 3분기에도 여전히 어두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지역 수출기업들의 3분기 경기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분기 대비 18.2p나 하락한 80.4에 머물러 8분기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는 미국의 ...
이돈욱 2013년 07월 04일 -

북한 이탈주민 지원 조례안 발의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이 북한 이탈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북한이탈 주민이 시민의 일원으로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울산시가 사회적응 교육과 경제교육, 취업지원 등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북한이탈 주민은 전국적으로 2만 3천여 명, 울산은 350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2013년 07월 04일 -

(R)북구>외곽도시 한계 '극복'
◀ANC▶ 민선 5기 단체장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남은 1년 과제를 짚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북구의 살림을 맡아 온 윤종오 북구청장의 그간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VCR▶ 전국에서 처음으로 체불임금 방지 조례를 만들어 노동자들의 인권 향상에 앞장서온 북구. 중소상인과 ...
최지호 2013년 07월 04일 -

(R)<홈플러스>갈등 재점화
◀ANC▶ 한동안 잠잠했던 동구지역 중소상인들과 홈플러스 간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홈플러스가 매장 철거를 약속해 놓고도 지키지 않고 있다며,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홈플러스 철수하라!" 탑차에 걸린 홈플러스 신임회장의 얼굴에 수백개의 계란이 날아듭...
이용주 2013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