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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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서류 계약 따낸 플랜트 업체 간부 구속
울산지검 특수부는 허위 서류로 동서화력발전소 계약을 따낸 모 업체 차장 28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초 화력발전소 설비업체 등록과정에서 미국의 한 기업과 기술제휴를 맺은 것처럼 서류를 위조해 150억원대의 화력발전소 계약을 따낸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서화력발전소는 기술제...
옥민석 2012년 11월 21일 -

사내하청 정규직 촉구 결의안 진통
진보정의당 소속의 김진영이 발의한 이 새누리당 시의원들과 합의가 되지 않아 시의회 본회의 상정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의원총회를 통해 '철탑농성자가 먼저 내려온 뒤 사측은 협상하라' 라는 내용을 결의안에 포함시키려 했지만, 여의치 못해 일단 상임위 심의를 거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2년 11월 21일 -

경찰 '버스파업대비' 특별 교통관리
울산지방 경찰청은 내일부터(11\/22) 시작되는 버스 운행 중단 사태에 대비해 특별 교통 관리근무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내일 출*퇴근 시간대 승용차와 택시 이용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돼 주요 정체 구간에서 꼬리 물기와 끼어 들기 등 얌체 운전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중, 고등학교 주변에도 경찰을 배치하기로 했습니...
유영재 2012년 11월 21일 -

(R)대출 사기에 요금 폭탄까지
◀ANC▶ 대출을 미끼로 돈을 가로채는 것도 모자라 피해자 몰해 개설한 휴대폰에 폭탄 요금까지 덤터기 씌운 간 큰 대출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자만 천 명이 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33살 김 모씨는 최근 휴대폰 요금 청구서를 받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휴대폰 4대가 개통...
유영재 2012년 11월 21일 -

(이브닝)강동개발*신불산 케이블카 추궁
오늘(11\/21) 문화체육관광국을 상대로 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한국개발연구원 KDI의 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강동권 고래센트럴 파크에 대한 울산시의 후속대책을 따져 물었습니다. 또 행자위에서는 신불산 케이블카를 공영개발해야 한다는 주장과 케이블카에 대한 타당성 조사부터 새로 하자는 주장이 엇갈려...
2012년 11월 21일 -

전현직 노조간부들 문재인 지지 선언
울산지역 노동조합 전현직 간부들이 오늘(11\/21) 오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오늘 지지를 선언한 전현직 노조간부들은 270여 명으로, 이들은 진보개혁진영이 힘을 모아 함께 사는 사회로 바꿔야한다는 문재인 후보의 꿈을 믿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2012년 11월 21일 -

대선 울산 유권자수 88만여 명
다음달 19일 치러지는 18대 대선 울산지역 유권자수는 88만 5천 800여 명으로 지난 4월 총선때보다 만 천여 명이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울산시의 잠정집계결과 중구는 18만 5천여 명, 남구는 26만 9천여 명, 동구는 13만 7천여 명, 북구는 13만 4천여 명, 울주군은 15만 9천여 명이며, 선거인명부는 다음달 10일 최...
2012년 11월 21일 -

오늘 아침최저 0도..올들어 최저
오늘(11\/21) 울산지방은 올들어 가장 낮은 아침 최저 0도를 기록했으며, 낮 기온은 13.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1\/22)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5도에서 14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곳에 따라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최익선 2012년 11월 21일 -

주점에서 불..3천6백만원 피해(촬영O)
오늘(11\/21) 오후 4시 50분쯤 중구 성남동의 한 주점에서 불이 나 1층 내부 140제곱미터를 전부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3천6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후 3시쯤 주방에 있는 냉동고를 바꿨다는 가게 주인 43살 이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2년 11월 21일 -

행감>관광프로젝트 대책 추궁
◀ANC▶ 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핵심 관광 프로젝트들이 시작 단계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강동권 고래 센트럴 파크와 신불산 케이블카 등 대형 사업 부진에 대한 대책이 집중적으로 추궁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강동권 해양관광 개발의 핵심...
2012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