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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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 주민 반발 잇따라
오늘(4/1) 오전 범서읍 천상리 이장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노선을 폐선하고 환승 시스템을 도입하는 울산시의 계획은 주민 불편을 가중시킬 뿐이라며 계획을 철회하고 주민 요구를 수용하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대해 지선과 간선으로 노선을 구분해 시내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운행하려는 계획이라며 주민 의...
이돈욱 2024년 04월 04일 -

천창수 교육감, 늘봄 2학기 전면 시행 준비 착착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오늘(4/4)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학기 늘봄학교 전면 시행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천 교육감은 울산지역 늘봄 참여율이 20%로, 서울 다음으로 낮다는 지적에 대해 강사와 늘봄실무사, 교실부족 등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지난 2월 교육발전...
홍상순 2024년 04월 04일 -

이재명 두번째 울산 방문 "투표로 정권심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가 오늘(4/4) 울산을 방문해 남구와 동구, 울주군을 차례로 방문해 지원 유세를 합니다. 지난달 15일에 이어 두번째로 울산을 방문한 이 대표는 울산지역 총선 후보들이 집권 여당과 정권심판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해 달라고 호소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24년 04월 04일 -

내일(4/5)부터 사전투표..울산 투표소 55개 설치
4.10총선 사전투표가 내일(4/5)과 모레 이틀 동안 실시되는 가운데 울산은 55개 투표소가 설치됩니다. 사전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거일 기준 18세 이상 유권자가 본인 확인을 거치면 전국의 읍면동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와 울산시는 오늘(4/4) 사전투표소를 합동 점검한 뒤, ...
최지호 2024년 04월 04일 -

절기 '청명' 흐린 하늘...기온 평년보다 낮아 [울산날씨(4.4)]
[절기 '청명' 흐린 하늘... 기온 평년보다 낮아 ] 비구름은 어제 밤까지 50mm에 달하는 비를 뿌린 후, 동해상으로 빠져나갔습니다. 4월인데도 벌써 여름철 같은 비가 내린 건데요. 이번 비로 인해 만개한 벚꽃이 다 지는 건 아닌가,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절기상 청명인 오늘은 비 소식 없이 하늘 흐리기만 하겠고요. 아...
성예진 2024년 04월 04일 -

이장우 "김태선, 허위사실 공표".."규정대로 했을 뿐"
노동당 이장우 동구 후보는 오늘(4/3), 자신이 TV토론회에 초청되지 않은 이유가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후보의 거짓말 때문이라며 울산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이 후보는 지난달 29일 방송 토론회에 앞서 권명호 후보와 김태선 후보가 3자 토론에 동의했지만, 김 후보는 끝내 동의서를 선관위에 제출하지 않았고, 토론...
최지호 2024년 04월 03일 -

성인용품점에 발기부전치료제 불법 유통
[앵 커]수출용 발기부전치료제를 빼돌리거나 불법으로 복제한 약을 국내에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병원 처방전 없으면 발기부전치료제를 구입하기 힘들다는 점을 노려 전국 성인용품점 등에 이 약을 유포했습니다. 이다은 기자.[리포트]방 안에 상자들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상자 속에서 가짜 비아그라 등 ...
이다은 2024년 04월 03일 -

아파트 공급 느는데..고분양가 '찬바람 여전'
◀ 앵 커 ▶봄 이사철을 맞아 울산에서도 신규 분양 물량이 속속 선보이면서 공급물량이 늘고 있습니다.총선 이후 4~5월 두 달 동안만 남구 재개발 단지를 중심으로 3천 가구가 넘게 분양에 나서는데, 고분양가 논란 속에 분양시장에는 여전히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 남구지역 최대...
이상욱 2024년 04월 03일 -

김부겸 "정권 심판"..윤재옥 "보수결집"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선거대책위원장이 오늘(4/3) 울산을 방문해 민주당과 4.10총선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남구 수암시장에서 울주군 남창시장으로 이동해, 투표로 정권을 심판하고 거대 야당에 힘을 실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국민의힘 윤재옥 공동 선대위원장도 오늘 오후 울산 동구와 북구를 잇따라...
최지호 2024년 04월 03일 -

[총선 D-7] 노동자 표심에 신도시 유입.. 북구 후보 공약은?
[앵커]울산 북구는 현대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노동자 표심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지역이지만, 최근 대규모 신도시 조성으로 유권자 계층이 다양해진 점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이번 총선에서는 여당 후보와 민주·진보진영 단일 후보, 무소속 후보 3명이 출마했는데, 후보별 공약을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
유희정 2024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