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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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입화산 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개장
중구 입화산 자연휴양림에 아이들을 위한 유아숲체험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유아숲체험원은 입화산 자연 휴양림에 4천800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으며, 아이들을 위한 모내기 체험장과 생태연못 등으로 조성됐습니다. 중구는 오토캠핑장 등으로 인기가 있는 입화산 자연휴양림을 남녀노소가 찾을 수 있는 지역 명소로 만들겠...
정인곤 2024년 05월 21일 -

울산시, 주요 교차로에 무정전 전원장치 설치
울산시가 14곳의 주요 교차로에 교통신호기용 무정전 전원장치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정전 전원장치는 정전이 일어났을 때 대체 전력을 공급하는 예비 전원 장치로 공업탑로터리와 태화루사거리 등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 우선 설치됩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12월 대규모 정전 사고 당시 일부 교통신호기가 작동하지 ...
이돈욱 2024년 05월 21일 -

남구 월평초 등 3곳 보행자 우선도로 지정
울산시가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보행자 우선도로를 지정해 운영합니다. 보행자 우선도로에서 보행자는 도로의 전 부분으로 통행이 가능하고 운전자는 안전거리를 두고 서행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 통행속도를 20km/h까지 제한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월평초와 바보사거리, 동구 남목어린이집 일원을 우선 ...
이돈욱 2024년 05월 21일 -

고물가·고금리..울산 5월 소비심리 '부정적'
울산지역의 5월 소비자심리지수가 5개월만에 하락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5월 울산의 소비자심리지수는 98.9로 전달 대비 2포인트 하락해 5개월 만에 10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소비자동향지수를 구성하는 6개 주요지수 중 5개 지수가 전달 대비 하락했으며, ...
이상욱 2024년 05월 21일 -

울산소방본부장 직급 소방감으로 상향
정부가 원활한 재난 대응을 위해 울산을 비롯해 전북, 충북, 대구 4개 시·도 소방본부장 직급을 소방준감에서 소방감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시도 소방본부장은 재난 발생 시 지역 군, 경찰 등을 지휘하는 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데 일부 지역의 소방본부장 직급이 다른 유관기관에 비해 낮았습니다.
이다은 2024년 05월 21일 -

현대차·기아, 40년 이상 1차 협력사만 105곳
현대와 기아차에 40년 넘게 거래한 협력사가 100곳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기아가 공개한 ‘2024 동반성장 추진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두 회사가 40년 이상 거래한 협력사는 105개사로, 전체의 36%를 차지했습니다. 현대차·기아 협력사의 평균 매출액은 지난해 말 기준 37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
이상욱 2024년 05월 21일 -

구름 많고 낮 최고 '20도'... 어제와 상반된 날씨 [울산날씨(5.21)]
[구름 많고 낮 최고 '20도'... 어제와 상반된 날씨] 하루 사이 기온이 한 달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오늘 울산의 낮 최고 기온 20도에 그치면서 4월 하순에 해당하는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하늘에 구름이 많이 낀 데다 동해에서 동풍까지 불어들면서 어제 낮보다는 8도가량 큰 폭으로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급격한 기온 변...
성예진 2024년 05월 21일 -

투자 목표 20조원 조기 달성.. 기업 지원 지속
[앵커]민선 8기 울산시가 출범 1년 10개월 만에 20조 원 투자유치 공약을 조기 달성했습니다.기업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적극 행정이 투자 유치로 이어졌다고 판단한 울산시는 지속적인 친기업 행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최근 울산시는 민선 8기 투자유치 실적이 2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
이돈욱 2024년 05월 20일 -

식중독 의심 왜 안 알리나?
[앵커]지난주 초등학교 2곳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가 100명 가까이 발생한 사실 보도해 드렸는데요,앞서 한 고등학교에서도 10여명이 장염을 앓았던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학교마다 사태를 제대로 알리지 않아 쉬쉬 하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지난 7일 이후 A 초등학교에서...
홍상순 2024년 05월 20일 -

<현장M> 지지부진 율현지구..속타는 주민들
[앵커]2026년 완공 예정이었던 울주군 청량읍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아직도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전체 사업부지 95%에 달하는 개발제한구역이 아직 풀리지 않아서인데, 이주 날짜도 못 받은 주민들의 속은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현장M 이용주 기자. [리포트]울산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울주군청 주변에 공공...
이용주 2024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