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민주당 중구의회 의원들 "회기 중 해외 출국 사과하라"
울산 중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오늘(2/22)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청장이 의회 회기 중 개인 사유로 해외에 출국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의원들은 김영길 중구청장이 지난 2022년부터 지금까지 의회 회기 중 각종 사유로 출국해 자리를 비우는 일이 수차례 있었다며, 구민의 대표로서 공식 사...
정인곤 2024년 02월 22일 -

교통근무하던 경찰관, 의식 잃은 시민 심폐소생 구조
교통관리 근무를 하던 경찰관들이 의식을 잃은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조했습니다. 어제(2/21) 오전 10시 50분쯤, 울산경찰청 1기동대 최규태 경위와 김미경 경장은 남구 신정동 일대에서 교통근무를 하던 중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 시민을 발견했습니다. 이 시민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경찰관들은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하...
유희정 2024년 02월 22일 -

울산에서 실업급여 부정수급자 11명 적발
실제 입사하지 않고 허위로 퇴사했다고 속여 실업급여를 타거나 육아휴직을 이유로 급여를 받은 부정수급자가 울산에서도 10명 넘게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고용보험 부정수급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해 울산에서는 모두 11명이 9천100만 원을 부정수급하다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모두 허위로 실업급여를...
정인곤 2024년 02월 22일 -

울산 지난해 아파트 거래 비중 89% '사상 최대'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매매 거래 10건 가운데 9건이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부동산 콘텐츠 ‘경제만랩'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주택 거래 중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 비중은 89%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6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울산의 주택 거래 비중 가운데 단독 매매 비중은 5.8%, 빌라는 5.2% 등의 순을 보였...
이상욱 2024년 02월 22일 -

울주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의뢰
울주군은 울주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울산연구원에 타당성 검토 용역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앞서 울주군은 지난해 12월 울주복지재단 설립계획을 수립해 지난달까지 예비 타당성 검토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울산연구원은 오는 8월까지 6개월 동안 울주복지재단 설립계획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실시해 사업의 적정...
이상욱 2024년 02월 22일 -

예비 초·중·고 학부모 역량 강화 교육
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 신입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번주 예비 학부모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ZOOM를 이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초등학교는 2022 개정교육과정과 초등안심학년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 중학교는 자유학기제와 전환기 교육과정의 이해를 중점으로, 예비 고등학교는 고교학...
홍상순 2024년 02월 22일 -

울산 낮 최고 '6도', 오늘 오전까지 약한 비 [울산 날씨 (2.22)]
닷새째 비 소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에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양은 그리 많지 않지만, 강한 바람을 동반하겠습니다. 바람은 오늘 밤까지 계속 강하게 불겠고요. 비는 오늘 오전까지 내리다 모두 그치겠지만,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짧게 또 한 번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 5에...
성예진 2024년 02월 22일 -

윤 대통령 "그린벨트 20년 만에 전면 개편"
[앵커]정부의 13번째 민생 토론회가 오늘(2/21) 울산에서 열렸습니다.다양한 지역 현안들이 다뤄진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개발제한구역 전면 개편을 공언했습니다. 특히 전략 산업을 추진할 때 지방의 권한을 늘리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비수도권 지...
이용주 2024년 02월 21일 -

[총선 D-49] 민주-진보 윤종오 단일화..북구 여야 맞대결
[앵커]진보당 윤종오 예비후보가 4.10총선 북구 선거구의 민주-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확정됐습니다.노동자 표심이 강한 북구에서는 그동안 보수와 진보 진영이 서로 승부를 주고 받아왔는데요, 이번 단일화로 여야 맞대결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새진보연합이 속한 민주개혁...
최지호 2024년 02월 21일 -

급한 불 껐지만.. "치료 못 받을까 걱정"
[앵커]울산대병원에서도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이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전공의가 근무 현장에 복귀하면서 큰 의료 공백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하지만 의사단체와 정부의 갈등이 점점 깊어지면서 시민들의 걱정도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울산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인 울산대학교병원.진료 접수부터 각...
정인곤 202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