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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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임금체불 도주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울산 고용노동지청은 회사를 정리하면서 근로자의 임금을 주지 않고 도주한 혐의로 자동차부품업체 대표 44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월 중순 원청회사와 재계약에 실패해 회사를 정리하면서 근로자 25명의 임금 1억 1천만원 상당을 지급하지 않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
옥민석 2012년 11월 26일 -

이웃돕기 성금*성품 전달 이어져(내용추가)
연말 불우한 이웃들을 위한 성금과 성품 전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남은행 울산본부 임직원들은 오늘(11\/26) 오전 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연탄 2만 장, 금액으로는 천 300만 원 상당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기탁했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도 시장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천만...
유희정 2012년 11월 26일 -

개인부두 개장 1년 개점휴업..26억 원 적자
국내 최초 국가 비귀속 개인부두인 울산 신항 9번 선석 태영GLS부두가 모레(11\/28)로 개장 1주년을 맞았지만 화물을 유치하지 못해 26억원의 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태영GLS는 420억원을 들여 부두를 개장하고도 항운노조의 노무공급권 마찰과 울산항만청의 부두용도 제한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호소...
설태주 2012년 11월 26일 -

주택 인허가 67.5% 증가..상당수 원룸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주택 인허가 실적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올 들어 지난달까지 주택 건설 누적 인허가 건 수는 8천 713가구로 최근 3년 평균 실적보다 67.5% 늘었습니다. 특히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소형가구인 도시형 생활주택이 지난해보다 95.4% 증가한 1천 620건을 기...
설태주 2012년 11월 26일 -

진장 디플렉스 활성화 방안 주문
울산시 의회 행정사무감사 마지막날인 오늘(11\/26) 산업건설위원들은 KTX 역세권 분양대책과 진장 디플렉스 상가 활성화를 위해 울산 도시공사가 시급히 대책을 세우라고 주문했습니다. 행정자치위원들은 울산발전연구원에 대해 단기적인 연구 과제에서 탈피해 울산시의 중장기적인 발전방안에 대한 고민을, 시설관리공단...
2012년 11월 26일 -

행감>전문성 높여야
◀ANC▶ 울산시의회가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사무감사 열의는 높았지만 대부분 국정감사에서 거론된 내용이 반복돼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새누리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등 3당 체제로 재편되면서 전례없이 강도높은 감사를 예...
옥민석 2012년 11월 26일 -

가족형 복합시설 보완 최종 보고
오는 2천 16년을 목표로 한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는 가족형 복합시설이라는 전체적인 큰 틀이 유지된 채 주요 시설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지난 1년간 실시된 복합환승센터 건립 최종 용역보고에 따르면 주요 시설로는 버스와 택시 등의 환승시설과 주상복합, 쇼핑몰, 다목적 공연장, 특급호텔 등의 지...
2012년 11월 26일 -

(이브닝)지역 여야 일제히 대선 출사표
내일(11\/27)부터 시작되는 대선 공식선거운동을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도 일제히 필승의 출사표를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준비된 여성 대통령, 준비된 캠프를 기치로 울산의 꿈을 실현하는 민생정당으로 유권자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선대위는 안철수 후보 단일화과정에서 미뤄졌던 ...
2012년 11월 26일 -

낮 최고 10.5도..대체로 맑음
오늘(11\/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3.1도, 낮 최고기온은 10.5도를 기록햇습니다.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점차 떨어지고 바람도 초속 3~5m로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졌습니다. 내일(11\/27)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저 0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한...
이용주 2012년 11월 26일 -

신한기계 해안가 녹·페인트 범벅 (사진 O)
시유지에 210만 ㎥ 규모의 잡석을 무단 적치해 물의를 빚고 있는 신한기계가 오염물질을 바다에 유출한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선박부품 제조업체인 신한기계는 야간에 도장과 용접 과정 등에서 나온 페인트와 쇳가루 등을 여과장치 없이 테트라포드에 내려앉을 정도로 유출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설태주 2012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