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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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장학금 5천만원 전달
SK에너지 울산콤플렉스가 오늘(5\/29) 울산시교육청을방문, 김복만 교육감에게 SK 행복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장학금은 울산지역 기초생활수급가정과 저소득가구 자녀 중 교육청에서 선발한 100명의 고교생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원됩니다. SK에너지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울산지역 학생 860명에게 총 4억3천만...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준주거지역 자동차 정비공장 제한 조례 발의
울산시의회 천병태 의원이 준주거지역내 자동차 정비공장의 설립을 제한하는 울산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천병태 의원은 준주거지역의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나오는 분진과 소음 등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6월1∼7일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제7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울산대공원 장미계곡 일대에서 열립니다. 3만4천㎡ 규모의 울산대공원 장미계곡에는 현재 118종 2만4천192그루의 각종 장미가 만발해 장미 축제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장미축제 때는 모두 37만여명이 관람했으며, 이 가운데 46%가 부산과 경남 등 외지인...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승용차 요일제 카드 발급..다양한 혜택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자는 '승용차 요일제 카드'가 다음달 발급됩니다. 울산시는 경남은행과 농협은행 등과 제휴해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에게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주유비 ℓ당 60원 할인, 대중교통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줄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요일제 참여자가 자동차 정비업체 76곳, 제과...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울산옹기축제에 52만여명 방문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 열린 2012 울산옹기축제에 모두 52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옹기축제위원회는 올해 옹기 축제는 주요 공연을 주ㆍ야간으로 확대했고, 다양한 체험장을 개설해 관광객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잔치 한마당을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른 축제와 차별화...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채팅으로 유인 10대 장애인 성폭행범 징역 5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54살 엄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엄씨의 신상정보를 10년간 공개하고 같은 기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인 전자발찌를 차도록 명령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해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지적장애 2급 장애인 16살 김모양을 울산으로 오도...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신용카드 이용내역서 위조 1억 여원 편취
남부경찰서는 신용카드 이용내역서 위조하여 1억여 원을 편취한 혐의 등으로 남구 모 여행사 경리직원 5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3년부터 여행사 경리직원으로 일하면서 신용카드 이용 내역서를 위조해 총 22회에 걸쳐 6천600만 원을 편취하는 등 총 1억여 원의 회사 자...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검찰서 조사받다 도주한 탈주범 붙잡혀(수정)
오늘(5\/29) 오후 1시 30분쯤 울산지검 특수부 검사실에서 조사를 받다 도주한 48살 김모씨가 탈주 3시간 여만인 오후 4시30분쯤 검찰청 인근 주택가에서 검거됐습니다. 김씨는 검찰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검찰청사를 빠져나온 뒤 인근 야산을 넘어 도주하다 체포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리원전 팀장급 직원인 ...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오락실 바지사장 법정구속..1년 실형
실제 업주가 사행성 오락실을 대신 운영하도록 내세운 속칭 바지사장이 법원에서 이례적으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4형사단독 김헌범 판사는 \ 사행행위 등 규제와 처벌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바지사장 김모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김씨를 법정 구속했습니다. 이는 실제 업주가 바지사장을 ...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배심원 무죄평결 살인미수 20대에 중형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살인미수와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27살 김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3년과 징역 6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배심원 9명은 그러나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평결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12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30살 김모씨를 모텔에서 마구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 ...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