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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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국내외 홍보대책 촉구
오늘(12\/2) 울산시를 상대로 한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의 예산안 심사에서 의원들은 영남알프스를 국내는 물론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대책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행자위는 또 외솔 최현배 선생과 한글에 대한 재조명 작업도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용역이 적정한지 따...
2011년 12월 02일 -

태화강 회귀 연어 63% 감소
울산시가 지난 한 달 태화강으로 돌아온 연어 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716마리보다 63%나 줄어든 263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연어 수가 이처럼 줄어든 것은 올해 태화강 수온이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았고, 지난 2천8년 치어 방류 수가 종묘 생산 부진으로 평년의 절반 정도였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강원도 남대천...
설태주 2011년 12월 02일 -

내일까지 20-50mm 비 온 뒤 추워져
울산지방은 오늘(12\/2) 4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기온은 10.2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12\/3) 오후까지 이어지면서 20-50mm가 더 오겠으며, 내일은 7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가 그친 뒤부터는 아침 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는 추운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한...
서하경 2011년 12월 02일 -

겨울철 폭설대비 체험교육 실시
울산시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시내버스 기사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우선 오는 9일까지 시내버스업체들을 대상으로 월동장비 확보와 관리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경북 교통안전공단에서 기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의운전, 긴급제동, 위험회피 체험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11년 12월 02일 -

대입 수능 만점
◀ANC▶ 현대 청운고 3학년 학생이 이번 대입 수능에서 전 과목 만점을 받았습니다. 서울대 의대에 진학할 예정이라는데, 담임교사는 탁월한 집중력이 수능 만점의 비결로 꼽았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서영 학생의 수능 전과목 만점을 알리는 프래카드가 현대 청운고 입구에 걸려 있습니...
조창래 2011년 12월 02일 -

NT:울산][승강기 이용료]한 달에 20만원?
◀ANC▶ 한 아파트에서 신문과 우유를 배달하려면 승강기 사용료로 업체마다 한 달에 20만원을 내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배달을 포기하는 업체들이 생기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아파트 현관문 앞에 놓여 있어야 할 신문들이 어찌된 일인지 우편함에 꽂혀 있습니다. 배달원들이 승강...
유희정 2011년 12월 02일 -

무역 1조 달러..울산이 중심
◀ANC▶ 우리나라가 올해 세계 9번째로 무역규모 1조 달러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최대 수출도시 울산이 다시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우리나라가 세계 9번째로 무역규모 1조 달러 시대를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CG>지난 9월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수출액만 보...
2011년 12월 02일 -

전교조 "초등 학업성취도 평가 폐지해야"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30) 성명을 통해 내일(12\/1) 울산지역 초등학교에서 실시되는 학업성취도 평가는 학생을 무한 경쟁으로 내 모는 것이라며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이 평가 때문에 학교에서는 정상적인 교육과정이 아닌 시험 대비 문제풀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광역단위 성취도 평가를...
조창래 2011년 12월 01일 -

주택가 귀금속 상습절도범 검거
울주경찰서는 주택가에 침입해 귀금속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일 오전 8시쯤 울주군 삼남면 33살 김모씨 집에서 귀금속 8백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1천4백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12월 01일 -

대기업 협력업체서 성추행 신고
동구의 한 대기업 협력업체에 근무하던 여성이 직장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대기업 협력업체 작업장에서 근무하던 37살 김모 여성이 같은 회사 직원 46살 이모 씨로부터 몸을 더듬는 등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했습니다.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이씨가 김씨에게 합...
유희정 2011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