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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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황유허용 조례 재개정 추진 주장
배출기준을 강화하는 대신 고황유 사용을 허용하도록 하는 환경기본조례안이 어제(11\/29) 울산시의회에서 의장 직권 상정으로 통과된 가운데 민주노동당 시의원단이 조례 재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시의원단은 오늘(11\/30)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조례안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울산의 대기질 개선...
2011년 12월 01일 -

(R) 아쉬운 패배
◀ANC▶ 조금 전 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끝난 K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울산이 아쉬운 1점차 패배를 당했습니다. 우승을 위해서는 오는 4일 원정 2차전에서 2골차 이상으로 이겨야 해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6강 플레이오프부터 3경기를 차례로 모두 승리하며 챔프전에 오른 ...
이돈욱 2011년 12월 01일 -

르완다 대통령 현대중ㆍ현대차 방문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이 오늘(12\/1)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차례로 둘러봤습니다. 르완대 대통령의 오늘 방문에는 마리 루이즈 외교장관과 존 르왕곰바 재무장관 등 10여명의 르완다 외교ㆍ경제분야 고위 인사가 동행했으며,선박제조 과정과 자동차 조립공정 등을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최익선 2011년 12월 01일 -

음란 문자메시지 보낸 30대 입건
울주경찰서는 오늘(12\/1) 훔친 스마트폰의 통화목록을 보고 음란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회사원 33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6일 울주군 언양읍의 한 PC방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뒤 통화목록에 있는 여성 3명에게 음란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01일 -

휴가 군인 차량 훔쳐 뺑소니
남부경찰서는 오늘(12\/1) 훔친 승용차로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21살 육군 황모 병장을 붙잡아 군 헌병에 인계했습니다. 황 병장은 지난 9일 새벽 3시 50분쯤 남구 달동에서 에쿠스 승용차를 훔쳐 타다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01일 -

음주운전사망 25% 급증..단속 강화
울산지역에서 올들어 음주 운전사고와 이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에서 일어난 음주운전 사고는 630건으로, 이로 인해 15명이 숨지고 1천39명이 다쳤습니다. 이와같은 음주 운전 사고는 7%,사망자는 25% 늘어난 것으로 경찰은 내년 1월까지 음주운전 ...
설태주 2011년 12월 01일 -

북구 진장동 음주뺑소니 50대 검거
중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고 뺑소니를 친 혐의로 55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12\/1) 새벽 1시쯤 북구 진장동 메가마트 앞 사거리에서 에쿠스 승용차를 몰고 신호대기하던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등 5명을 다치게 한 뒤 경주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달아...
설태주 2011년 12월 01일 -

실수로 제초제 마시고 숨져
지난달 29일 저녁 11시쯤 중구 서동에 사는 37살 김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실수로 제초제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 어제(11\/30) 오후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달 28일 아침 자신의 텃밭에 뿌리기 위해 종이컵에 제초제를 담아둔 채 외출했다 같은 날 밤 술에 취해 귀가해 실수로 농약을 마신 것으...
유희정 2011년 12월 01일 -

중년 남성 불에 타 숨진 채 발견
오늘(12\/1) 오전 10시 4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주택 건물 2층 계단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중년 남성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 파악에 나섰으며 부검을 실시하고 유가족을 찾아 자살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01일 -

울산 학력 전국 중위권으로 향상
2011 전국 초.중.고교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울산지역 학력 수준이 지난해 전국 하위권에서 올해는 중위권으로 향상됐습니다. 전국 16개 시도 초등 6학년과 중3, 고2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울산은 초등학교 학력이 지난해 14위에서 올해는 6위, 중학교는 5위에서 4위, 고등학교는 13위에서 4위로 올랐습니다. ...
설태주 2011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