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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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오늘(11\/28)부터 인상
국토해양부의 고속도로 통행료 인상계획에 따라 오늘(11\/28)부터 재정 고속도로와 민자 고속도로 이용료가 인상됐습니다. 이에따라 경부고속도로는 울산에서 서울까지 요금이 만 7천 4백원으로 7백원 올랐으며 울산에서 서울산, 부산, 경주 등 인근 도시 구간도 백원에서 2백원이 인상됐습니다. 한편 부산과 울산을 잇는 ...
이돈욱 2011년 11월 28일 -

차량 유독가스 "보험금 지급해야"
◀ANC▶ 차량 연료의 불완전 연소로 발생한 유독가스로 운전자가 사망했다면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지난 3월 41살 장모씨는 회사 인근 공터에서 자신의 차량에서 시동을 켠 채 DMB를 시청하다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차량 연료가...
조창래 2011년 11월 28일 -

케이블, 지상파 HD 재송신 중단..가입자 피해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이 오늘(11\/28) 오후 2시를 기해 지상파 디지털방송의 재송신 송출을 일방적으로 중단했습니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은 지상파가 받아야 할 가입자당 요금을 대폭 인하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디지탈 방송 재송신 요청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지역의 경우 시청자가 가입한 JCN 또는 C&M...
최익선 2011년 11월 28일 -

(R)멧돼지 포획 공조 안 돼
◀ANC▶ 사냥개 3마리를 물어죽인 거대 멧돼지가 울산에 나타났다는 소식 어제(11\/27)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멧돼지, 하마터면 눈앞에서 놓칠 뻔했다고 합니다. 탁상행정이 또 문제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동구와 북구가 맞닿은 등산로서 발견된 2m짜리 거대 멧돼지. 사냥개 3마리를 물어죽이고 수...
유희정 2011년 11월 28일 -

울산 거주 외국인 50% 취업 근로자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가운데 절반 이상이 취업과 관련해 입국한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글로벌센터 집계 결과 울산지역 외국인 주민 만 8천 6백여 명 가운데 근로자가 53.3%로 가장 많았고 결혼 이민자가 전체의 26.5%, 주재원이 7.4%, 유학과 연수생이 7.1% 등의 순이었습니다. 출신 국가별로는 ...
이상욱 2011년 11월 27일 -

학교 비정규직 급증..처우개선 시급
울산지역 일선 학교의 비정규직이 지난 4년 동안 천200여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7년 2천600여명이던 비정규직이 지난해에는 3천800여명으로 크게 증가해,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학교 당 비정규직 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와관련해 울산시의회의 교육청에 대한 ...
조창래 2011년 11월 27일 -

승용차 2대-자전거 부딪혀 2명 부상
오늘(11\/27) 오후 1시 30분쯤 번영교 위에서 남구 방향으로 달리던 아반떼와 산타페 승용차가 서로 부딪히면서 길가에 서 있던 자전거를 들이받아 자전거를 몰던 88살 윤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선 변경을 하던 산타페 승용차를 뒤에서 오던 아반떼 승용차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
유희정 2011년 11월 27일 -

ND:울산]사냥개 잡은 멧돼지
◀ANC▶ 사냥개 3마리를 순식간에 죽여버린 거대한 멧돼지가 울산의 등산로 근처에 출몰했습니다. 엽총 2발을 맞고 사살된 이 멧돼지는 몸 길이가 2미터가 넘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사살된 멧돼지가 트랙터에 매달려 있습니다. 몸 길이가 2미터 10센티미터. 200kg이 훨씬 넘는 숫컷입니다. 주둥이 밖...
최익선 2011년 11월 27일 -

(R) 탱크 터미널 화재
◀ANC▶ 오늘 오후, 울산의 한 정유업체의 탱크 터미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난 장소는, 폭발 위험이 높은 시설이어서 초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곳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바다와 인접한 모 정유업체어서 시꺼먼 연기가 솟아오릅니다.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특수 소화 용액을 쏘며, 불...
유영재 2011년 11월 27일 -

<암각화> 막말 점입가경(휴일)
◀ANC▶ 일부 역사.문화학자들이 암각화 보존을 위해 물길변경을 주장하는 울산시를 원색적으로 비난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물도 모자라지 않으면서 물 타령하고,암각화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주장인데, 울산시는 이런 터무니없는 억지주장에 강경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이상욱 2011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