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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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고 2학년 전원 취업 예약
울산 마이스터고 2학년 학생들이 졸업하면 이들을 데려가겠다는 대기업 취업약속이 학생 정원을 넘어서면서 예약 취업률이 100%를넘어섰습니다. 이 학교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10명을 데려가기로 한것을 비롯해 현대중공업 25명, 현대자동차 10명 등 10여개 대기업과 중견기업에서 모두 130명을 데려가겠다는 취업약정을 이...
조창래 2011년 10월 12일 -

울산교육>> 체질개선 필요
◀ANC▶ 울산지역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 등 교육주체들에 대한 전반적인 체질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부산대 교육발전연구소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를, 조창래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c.g>>전국단위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울산지역 고등학생의 학력 ...
조창래 2011년 10월 12일 -

(19대 총선)중구,울주군 판세는?
◀ANC▶ 6개월 앞으로 다가온 19대 총선의 의미와 쟁점 등을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보수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분류되는 중구와 울주군 선거구의 판세를 짚어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중구는 지난 18대 총선때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64%의 높은 득표율로 3선 고지에 오...
2011년 10월 12일 -

<외자유치>로 경제위기 넘는다
◀ANC▶ 세계적인 경기불황 조짐에도 불구하고 울산시의 외자유치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당초 목표치를 넘어선 가운데 추가 투자를 타진중인 업체도 많아 내년말 자유무역지역이 준공되면 외자유치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시가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
이상욱 2011년 10월 12일 -

(R) 하늘에서 본 영남알프스
◀ANC▶ 가을이 깊어가면서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영남알프스가 단풍과 억새로 물들고 있습니다. MBC가 헬리콥터를 타고 영남알프스와 주변 절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해발 1천미터가 넘는 봉우리 7개가 한데 모여 천혜의 절경을 이루고 있는 영남 알프스. 울주군 언양읍을 ...
설태주 2011년 10월 12일 -

울산외고 경쟁률 해마다 하락
어제(10\/9) 마감된 울산외고 경쟁률이 해마다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2천12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결과 1.82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2.43대 1, 첫 신입생을 모집한 2.5대 1에 비해 경쟁률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학부모들은 울산외고가 공단...
조창래 2011년 10월 11일 -

일교차 큰 날씨.. 오늘 낮 최고 25도
오늘(10\/11)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0\/12)도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0월 11일 -

성 관련 범죄자 징계규정 강화해야
울산시 교육청이 속칭 바바리맨 행세를 한 교육 공무원을 모 초등학교에 발령했다가 파문이 일자 다른 기관으로 전보 조치 한 것과 관련해 동구지역 시민단체들이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성 관련 범죄자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징계보다 강력한 징계규정을 마련할 것을 울산시 교육...
조창래 2011년 10월 11일 -

히터 과열로 상가주택 화재(화면-남부)
오늘(10\/11) 오전 11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한 상가주택 4층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2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욕실에 설치된 히터가 켜져 있었던 점으로 미뤄 히터 과열로 불인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웹하드 확인 요망)
이돈욱 2011년 10월 11일 -

울산지검 대기업 노조위원장 비리혐의 수사
울산지검 특수부가 울산지역 대기업 노조위원장이 회사의 각종 이권사업에 개입했는지 여부를 수사중입니다. 검찰은 노조위원장 A씨가 아는 사람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는 정황을 파악했으나 A씨는 채무관계로 이권사업과는 상관없다고 자신의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울산지법은 노조위원장 A씨와 친...
홍상순 2011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