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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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근거 법률 대표발의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우리나라를 동북아 지역의 석유물류 허브로 육성하고, 석유거래소 설치와 운영 등을 규정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법안에는 석유물류단지의 지정 고시와 석유물류시설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업계획 석유거래소 설립과 가격 공표 등에 대한 규정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 데스크, 아침...
조창래 2011년 10월 10일 -

남구 시의원 보궐선거 출마회견 잇따라
오는 26일 치러지는 남구 시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출마자들의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야권 단일 후보로 출마한 민주노동당 임상우 후보는 무상급식 등 보편적 복지 확대 정책을 펴고 한나라당이 독점해 온 신정동 지역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젊은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기호 8번 무소속 이동해 후보는 공업...
조창래 2011년 10월 10일 -

울산시립미술관 건립 내년 본격화
울산시립박물관 건립 사업이 내년에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해당과에서 내년도 당초예산 편성에 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사업비로 2천 500만원을 신청했으며 예산반영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중구청은 올해 초 중구 재개발사업 구역인 B-04 교동*북정 일원에 시립미술관 건...
홍상순 2011년 10월 10일 -

구름 조금..낮 최고 28.2도
울산지방은 오늘(10\/10)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기온이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은 28.2도까지 올라 조금 더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기온은 14도에서 2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앞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5미터로 대체로 잔잔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쯤 한차례 비가 온 뒤 낮 기온이 2-3도 가...
설태주 2011년 10월 10일 -

울산시-토야마현 산악관광 개발 공동선언문 채택
울산시와 일본 토야마현은 내일(10\/11) 울산시청에서 지속가능한 산악관광개발과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두 도시는 자연경관과 생태계, 문화유산 보존, 산악자원 개발과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토야마현은 북알프스로 유명한 도시로, 이번 공동선언문 채택으로 ...
홍상순 2011년 10월 10일 -

중.북구에 또 멧돼지..기동포획단 구성
지난달 29일 이후 울산 도심에서 멧돼지가 잇따라 출몰함에 따라 관계당국이 오늘(10\/10)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앞으로 기동포획단을 구성해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과 북구청, 엽사, 소방, 경찰 등으로 구성된 포획단은 멧돼지 출현 신고를 접수하면 곧바로 현장 출동해 시민들을 대피시키고 멧돼지 조기 포획에 나...
설태주 2011년 10월 10일 -

도심에 악취 퍼져..원인 몰라
오늘(10\/10) 오후 2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남구 일대와 중구 복산동 일부지역에서 심한 악취가 퍼져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악취는 유황과 가스 등 다양한 냄새가 한꺼번에 발생해, 시민들이 목이 따가울 정도라며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울산시와 남구는 공단지역 공해물질이 바람을 타고 번진 것으로 보고 ...
설태주 2011년 10월 10일 -

북구 대중교통 개선
◀ANC▶ 북구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버스 이용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오늘(10\/10) 준공된 농소 차고지가 버스 환승센터 역할까지 할 것으로 보여 교통 환경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북구 창평동 농소 버스 공영 차고지가 착공 10개...
홍상순 2011년 10월 10일 -

여.야 대립 갈등 고조
◀ANC▶ 울산시와 각 구.군 임시회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간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오는 12일 시의회 임시회는 물론 기초의회에서도 조례안을 놓고 여.야간 설전이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음달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앞둔 울산시의회 10월 임시회는 여.야...
조창래 2011년 10월 10일 -

[탄력봉] 철거하면 끝?
◀ANC▶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에 설치한 탄력봉 상당수가 훼손된채 장기간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급기야 탄력봉 설치장소를 줄이겠다 밝혔는데, 제대로된 관리없이 예산만 낭비했다는 지적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수많은 차량이 지나는 왕복 8차선 도로 가운데 교통시설물들이 밑둥만...
설태주 2011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