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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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높아졌지만..(R)
◀ANC▶ 울산시민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해를 거듭할 수록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시내버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족이 여전하고, 소득에서 식음료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국 최고 수준이어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시민 10명 가운데 4명 ...
이상욱 2011년 10월 17일 -

(R)여관에 불 7명 부상
◀ANC▶ 오늘(10\/16) 새벽 남구 달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투숙객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도 일어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여관 창문마다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잠을 자다 연기를 들이마신 투숙객들이 황급히 병원으로 옮겨집니다. 오늘...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 -

화창한 가을 날씨..내일 낮 최고 20도
오늘(10\/1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7도를 기록했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 울산대공원 등 시내 주요 공원과 유원지에는 단풍을 구경하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현재 동해 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0\/17)도 ...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 -

물가대책위 19일 개최..수도요금 심의
울산시 물가대책위원회가 오는 19일 소집돼 울산지역의 상.하수도 요금 조정 안건을 집중 심의합니다. 울산시 물가대책위원회는 지난 2천 3년이후 한 번도 오르지 않은 울산지역의 상수도 요금을 평균 13.5% 올리는 안과 톤당 생산 손실액이 50원이 넘는 하수도 요금을 13.99% 인상하는 안건에 대해 심의할 예정입니다. 울...
이상욱 2011년 10월 16일 -

친구 집 털다 친구 부모 폭행
중부경찰서는 친구 집에서 금품을 훔치다 이를 발견한 친구 부모를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로 3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일 새벽 3시 30분쯤 친구 박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박씨가 귀가하지 않은 것을 알고 중구 복산동 박씨의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잠에서 깬 박씨의 부모를 폭행하고 달아난 ...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 -

버스 브레이크 고장나 9중 추돌
오늘(10\/16)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강촌연수원 앞 도로에서 양산 방향으로 달리던 관광버스가 마주오던 승용차 8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26살 오모 씨 등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을 달리던 관광버스가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버스 기사 53살 박모...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 -

70대 할머니 물에 빠져 숨져(vcr 0)
오늘(10\/16) 아침 7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회야강에서 73살 김모 할머니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당뇨와 골다공증 등 지병을 앓던 김 할머니가 평소 신병을 비관하는 말을 자주 했으며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집을 나갔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온산소...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 -

유사석유 제조*판매 다시 고개 들어
지나 3월 경찰의 특별단속 기간이후 잠잠하던 유사석유 판매ㆍ제조가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유사석유를 제조ㆍ판매한 혐의로 총 4건을 적발해 3명을 구속하고,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유사석유 특별단속 기간인 3월 2곳, 5월에는 5곳, 6월에는 4곳의 유사석유 제조...
최익선 2011년 10월 16일 -

선암호수공원 테마쉼터 인기
선암호수공원에 마련된 테마쉼터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3대 종교시설이 한 자리에 모여있는 테마쉼터는 일반 관람객과 함께 각 종교의 신도들의 기도행렬도 이어지며 하루 2천 여명이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테마...
이돈욱 2011년 10월 16일 -

울산항만공사 사장 후임 곧 공모
울산항만공사는 현 이채익 사장 임기가 오는 12월11일 만료됨에 따라 이달중에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공개 모집에 나설 예정입니다. 항만공사 사장 임기는 3년이며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복수 추천하면 대통령이 선임해 임명합니다. 이에 따라 현 이채익 사장이 연임에 도전할지 아니면 내년 총선에 도전할지가 관심사로 ...
홍상순 2011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