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민주당 중구위원장에 '오상택'...국힘도 북구 당협위 심사
울산지역 여야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위원장이 부재중인 당협과 지역위원회 정비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황세영 중구지역위원장 사임으로 공석이 된 자리에 문재인 정부 시절 행정관을 지낸 오상택씨를 내정하고 다음주 당무위원회 인준을 거쳐 공식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도 북구 당협위원장 후보에 신청한...
홍상순 2023년 07월 31일 -

지역 정치인, 중구 버스정류장에 불법 홍보물 반복 게시
내년 총선을 앞두고 개인 명의로 만들어진 정당 현수막이 난립하는 가운데 이제는 버스정류장에 개인을 홍보하는 불법 포스터까지 나붙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지역의 한 정치권 인사가 관내 버스정류장마다 정책제언을 받는다는 포스터를 붙여 여러 차례 철거했지만, 해당 인물이 철거한 곳에 불법 홍보물을 다시 붙이는 일...
홍상순 2023년 07월 30일 -

민주당, 이차전지 특구 성공 조건 'RE100 달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7/27)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 이차전지 특구가 성공하려면 RE100을 달성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민주당은 울산이 이차전지 전주지 밸류체인을 갖추고 있다 하더라도 RE100을 달성해야 성과를 낼 수 있다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이 그 해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내 첫 ...
홍상순 2023년 07월 27일 -

"정당현수막 난립 막자" 조례 추진..행안부 제동
[앵커]도심 곳곳에 난립하는 정당현수막 때문에 민원이 쏟아지자 울산시가 정당현수막 전용 지정 게시대를 만들어 그곳에서만 게시할 수 있도록 조례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행정안전부가 지자체가 조례로 정당 현수막을 규제하는 건 위법하다는 입장이여서, 울산시의 개선 노력이 효과를 거둘지는 지켜봐야할 것으로...
이용주 2023년 07월 25일 -

전국 곳곳 '수상한 우편물' 신고 속출
[앵커] 어제 울산의 장애인복지시설에 수상한 우편물이 발견된 데 이어, 또 울산에서 유사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어지럼증을 겪게 했던 테러 의심 물질에 대한 분석 결과 위험물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마케팅의 일환으로 주문하지 않은 주소에 무작위로 우편물을 배송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
이다은 2023년 07월 21일 -

권명호 의원, 온라인 위조상품 판매 근절 법안 발의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은 위조 상품 판매를 근절하고 소비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부정경쟁방지와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는 온라인 전자거래에서 위조 상품 판매와 같은 부정 경쟁행위가 발생하는지 지속해 모니터링하고 신고하는 책임을 플랫폼 사에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
이용주 2023년 07월 21일 -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조례' 진통 끝 폐지
울산지역 진보와 보수 단체 찬반 논란 끝에 '울산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조례'가 결국 폐지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7/20) 오전 열린 24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울산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조례 폐지 조례안'을 전체 의원 22명 중 21명이 투표에 참여해 20명 찬성, 1명 반대로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7월 20일 -

'학교민주시민교육 조례 폐지' 상임위 통과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오늘(7/19) 오전 제240회 임시회에서 '울산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조례' 폐지를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 조례안이 통과됐던 2020년 12월 당시 국민의힘 등 보수 정당·단체는 학생에게 정치적 편향성을 가르친다며 반발했고, 민주당 등 진보 단체는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는 등 갈등을 ...
이용주 2023년 07월 19일 -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 구성
울산시의회는 오늘(7/13) 본회의를 열고 시의원 8명이 참가하는 원전특별위원회 구성을 의결했습니다. 원전특위는 앞으로 1년동안 원전안전교부세 신설에 힘을 보태고 소형모듈원자로 유치와 원전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원전 산업 육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민선 7기인 지난 2021년에도 한시적으로 원전안전특별위원회가 ...
홍상순 2023년 07월 13일 -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공식 출범
[앵커] 민선 7기가 추진하던 메가시티가 무산된 뒤 대안으로 추진돼 온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3개 시도지사들은 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을 목표로 우선 교통과 관광, 에너지 등 3개 분야에 역점을 두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은 서...
홍상순 2023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