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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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6천643만 원 시의원‥ 영리 겸직 괜찮나?
[앵커]울산시의원 22명의 겸직 신고 내용을 들여다 봤더니 4명이 겸직에 따른 보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봉 6천643만 원을 받으면서도 별도의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인데, 겸직에 따른 이해충돌로 비춰질 수 있는 의정활동도 눈에 띕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시의회 천미경 의원이 대표 발의...
조창래 2025년 07월 07일 -

"부울경 광역철도 예타 반드시 통과돼야"
'부울경 광역철도' 건설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김경수 지방시대 위원장 내정자가 예타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김 내정자는 부울경 광역철도는 단순한 지역의 교통 편의 문제가 아니라, 부울경 메가시티로 가는 출발점이자 핵심 기반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예타 통과만이 아니라 광역 철도 사업이 차...
조창래 2025년 07월 07일 -

지방의원 징계현황 등 공개항목 27개로 확대
앞으로 지방의회 의원의 징계나 겸직현황 등 지방의회 의정활동 정보 공개가 대폭 확대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달부터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지방의회 의정활동정보 공개 항목을 기존 8개에서 27개로 확대합니다. 기존 회의 참석률과 의안 발의건수 등 현행 8개 항목에 정책지원관 운영 현황과 의원 징계현황 등 19개 항...
조창래 2025년 07월 06일 -

지방선거 1년 앞‥ 동·북구 선거 연대할까?
[앵커]민선8기가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온 내년 지방선거를 미리 살펴봅니다. 울산을 노동정치 1번지로 불리게 만들만큼 진보세가 강한 곳이 동구와 북구인데요. 지난 국회의원 선거와 같은 민주당과 진보정당의 선거 연대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동구와 북구는 ...
조창래 2025년 07월 03일 -

민주 김태선·국힘 박성민, 내년 지방선거 경쟁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과 국민의힘은 박성민 의원이 내년 지방선거를 이끌며 경쟁을 벌일 전망입니다. 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이선호 전 위원장의 대통령실 비서관 임명으로 공석이 된 울산시당 위원장에 임명이 유력하고, 김상욱 전 시당 위원장의 탈당으로 잔여 임기를 물려받은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도 연임이 확실시...
조창래 2025년 07월 03일 -

지방선거 1년 앞‥ '텃밭 수성' 대 '열풍 재현'
[앵커]민선8기 1년을 앞두고 내년 지방선거 후보군을 점검해 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기초단체 가운데 전통적인 보수 텃밭으로 분류되는 중구와 남구, 울주군을 알아봅니다. 이번 대선에서도 보수 득표가 많았던 지역인데, 여권에서는 7년 전 민선 7기의 탄핵 열풍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
조창래 2025년 07월 02일 -

민주당 이선호 대통령실 자치발전비서관 임명
이선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이 1급 상당인 대통령실 자치발전비서관으로 정식 임명됐습니다. 정무수석비서관실 소속의 자치발전비서관은 대통령실과 지자체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발전을 챙기는 핵심 보직으로 꼽힙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당분간 위원장 공석 상태로 운영되며, 전당대회 이후 후임...
조창래 2025년 07월 02일 -

'항공료 부풀리기' 시인‥ "경찰 수사 의뢰"
울산 중구 민주평통 해외연수를 주관한 여행사가 항공료 부풀리기를 시인했습니다. 해당 여행사 대표는 자사 수익 몫으로 1인당 20만 원 정도를 항공료에 추가로 청구했지만, 이를 숨기기 위해 항공권을 조작하거나 훼손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중구의원들은 수사로 증명될 사안...
이용주 2025년 07월 02일 -

지방선거 1년 앞‥ 울산시장 여·야 각축전
[앵커]민선8기가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온 내년 지방선거를 미리 살펴봅니다. 먼저 울산시장 선거는 공수가 바뀐 여야의 치열한 각축전이 될 전망인데, 현 김두겸 시장이 재선 의지를 밝힌 가운데 여권에서 어떤 후보가 나설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이재명 대통...
조창래 2025년 07월 01일 -

울산시, "미래가 현실이 되는 울산" 선포
민선8기 3주년을 맞은 울산시가 "미래가 현실이 되는, 꿈의 도시 울산"을 주제로 새로운 핵심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는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이하기도 했다며, 도시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함께 끌어올리기 위한 5개 분야 100개 핵심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선언에 그치지 않는 실천을 바탕으로 핵심...
최지호 2025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