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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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분할 갈등' 동생 집에 방화 ..항소심 '징역 3년'
부산지법 울산재판부는 유산 분할과 어머니의 간병 문제로 갈등을 겪다 동생 집에 불을 질러 살해하려한 혐의로 1심에서 3년 6개월의 징역형을 받은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동생과 전화 통화를 하다 고소를 하겠다는 말에 격분해 동생이 사는 아파트에 찾아가 출입문 잠금장치를 부수고 휘발유를...
최지호 2021년 12월 17일 -

"울산시·교육청 조례 10건 중 9건 손질해야"
제·개정된 지 2년이 지난 울산시와 교육청 조례 445건을 조사한 결과 손질이 필요한 조례가 10개 중 9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가 진행한 조례 입법평가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일반 정비가 필요한 조례는 336건, 개정 권고 124건, 폐기 권고 17건, 통합 권고 3건, 기타 2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평가 ...
이용주 2021년 12월 17일 -

염포부두 폭발사고 재판 내년 초 열릴 예정
울산 염포부두 화재폭발 사고 재판이 빠르면 내년 초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019년 발생한 선박 화재에 대한 첫 재판을 지난 15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담당 재판부 변경 등으로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검찰은 선장과 일등 항해사 등 3명을 업무상 과실 선박 파괴 등의 혐의로 기소한 상태입니다.
김문희 2021년 12월 17일 -

이브닝> 코로나 신규 확진자 15명..교회발 집단감염 지속
오늘(12/17) 울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명이 발생했습니다. 이 중 1명은 중구 교회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입니다. 나머지는 부산과 경북, 충남 등의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습니다. 지금까지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6천275명으로 늘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2월 17일 -

국세청, 고액·상습체납자 공개..울산 166명
국세청이 공개한 2021년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울산지역에서는 개인 90명과 법인 76건이 포함됐습니다. 공개된 명단 가운데 울산에 주소를 둔 개인의 최고 체납액은 36억6천800만원, 법인의 최고 체납액은 21억8천2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함께 공개한 불성실기부금 수령단체에서는 북구 어물동에 위치한 한 ...
이용주 2021년 12월 17일 -

울산테크노산단 연구부지 입주업체 공장등록 가능
최근 산업부의 관련 법령 개정으로 울산테크노 일반산업단지 연구˙개발 용지에 입주한 30여 개 업체의 공장등록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그동안 연구부지 내 공장등록증이 발행되지 않아 제품 생산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내년부터 연구 개발에 이어 제품생산까지 한 공간에서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상욱 2021년 12월 17일 -

코로나 확진자 56명 추가..교회발 집단감염 여파 지속
오늘(12/16) 울산에서는 코로나 확진자 56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들 중 6명은 울산의 교회 3곳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입니다. 현재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6천232명으로 늘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2월 16일 -

1분에 4만5천 리터 내뿜는다..대용량포 첫 구축
◀ANC▶세계 최대규모의 석유화학단지를 가진 울산에 대용량 화재진압 장비가 국내 첫 도입됐습니다. 이 장비는 수 킬로미터나 떨어진 바다에서 직접 물을 끌어올려 먼 거리까지 발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정인곤 기자. ◀VCR▶지난 2018년 경기도 고양시의 저유소에서기름탱크가 폭발했습니다. 소방대가 출동한...
정인곤 2021년 12월 16일 -

시공업체 직접 알아봐라? 민원 응대 부적절 논란
◀ANC▶많은 세금을 들여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가고장난 채 방치되는 등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소식 어제(그제) 전해드렸는데요.해당 지자체는 민원을 넣은 주민들에게 시공업체를 직접 알아보라는 등부적절한 대처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김문희 기자.◀END▶◀VCR▶경로당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태양광...
김문희 2021년 12월 16일 -

동구 마골산 실종 80대..11시간 30분 만에 구조
어젯밤(12/15) 9시 5분쯤 동구 마골산 동축사 인근에서 실종됐던 80살 남성 A씨가 실종된 지 11시간 30분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은 동축사 인근에서 A씨의 휴대전화와 지팡이를 보고 그 길을 따라 수색하다 A씨가 누워있는 것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2021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