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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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에 비해 낮은 예우 "박상진 의사 서훈 높여야"
◀ANC▶올해는 광복 76주년이자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인 고헌 박상진 의사의 순국 100주기입니다.박상진 의사는 대한광복회 총사령관으로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했지만 그 업적에 걸맞는 예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지적이 많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출신인 박상진 의사는 항일 의병장이었던 허위 선생...
유희정 2021년 08월 15일 -

국산 1호 전투함 '울산함' 운영 재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전시되고 있는 '울산함'이 재단장을 마치고 운영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남구는 지난 5월부터 3개월 동안 울산함의 선체 외벽 도색, 관람객 미끄럼 방지 시설 설치 등 정비 공사를 시행했습니다. 울산함은 1980년 현대중공업 울산본사가 건조한 국산 1호 호위함으로 길이 102m, 너비 11m, 무게 1천900...
김문희 2021년 08월 15일 -

송정항·나사항,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신청
울주군은 송정항과 나사항을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 선정사업에 공모하기로 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이달 중으로 지역협의체 회의를 거쳐 최종 공모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다음달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해양수산부 공모로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사회...
이상욱 2021년 08월 15일 -

울산시, 지역 양봉 농가에 등록 당부
다음달 1일부터 양봉 농가 등록제가 시행됨에 따라, 울산시는 늦어도 이달말까지 미등록 양봉 농가는 등록을 마쳐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등록 대상은 양봉산업법에서 정하는 서양종 꿀벌 30군 이상 또는 토종벌 10군 이상인 농가입니다. 울산지역에는 299곳의 농가가 해당되는데, 지난달 말까지 농가 31곳만 등록을 마친 상...
유영재 2021년 08월 15일 -

'신세계 오피스텔 개발' 반대 서명 운동
중구는 혁신도시 부지에 오피스텔을 세우겠다는 신세계 측의 계획에 강력히 반대하며 주민들의 서명 운동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6월 신세계 측은 혁신도시 부지에 1천440가구 규모의 오피스텔을 건설하고 쇼핑 시설은 건물의 10% 규모로만 조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는 기존에 약속했던 대로 상업시...
김문희 2021년 08월 15일 -

남구 유치원 아동학대 신고.. 경찰 수사
남구의 한 유치원에서 교사가 아동들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유치원 학부모들은 5세 어린이들을 담당했던 한 교사가 아동들을 때리거나 방임했으며, 유치원 측은 학대 상황을 알고도 사건을 덮으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최근 사건을 접수받았다며 피해 아동들과 학부...
유희정 2021년 08월 15일 -

오늘(8/15) 신규확진 27명.. 집단감염 여파 이어져
오늘(8/15)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27명 발생했습니다. 6명은 남구 삼산동 주점과 동구 자동차 정비업소 등 기존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이며 7명은 울산이나 타 지역의 기존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나머지 12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
유희정 2021년 08월 15일 -

방어동 남·상진항 정비 예산 확보 세번째 도전
동구가 매년 태풍피해를 입는 방어동 남·상진항에 대한 재해예방사업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세번째 도전에 나섭니다. 동구는 다음 달 열릴 제 2회 추경예산 심의에 남·상진항 재해예방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비 7천만 원을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상진항은 방파제 높이가 3m 정도에 불과해 매년 태풍 때마다 피해가 발생...
정인곤 2021년 08월 14일 -

도로에 누운 사람 친 운전자, 2심도 무죄 판결
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있던 사람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운전자가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도주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고령이고 평소 고혈압과 심혈관계 질환을 앓아 왔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아...
유희정 2021년 08월 14일 -

울산, 10만 명당 온열질환자 광역시 중 두번째
울산이 광역시 중 인구 10만 명당 온열질환자 수가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인구 10만 명당 울산의 온열질환자 수는 2.3명으로, 1위 광주 2.7명에 이어 특·광역시 중 2위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울산의 산업구조상 야외에서 일하는 노동...
이용주 2021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