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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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책임"‥ "정쟁보다 안착 우선"
[앵커]시내버스 노선 개편 논란이 석 달이 다 되도록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진보 야권과 시민들은 시청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울산시장의 책임이라고 주장했는데요.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버스 개편이 정치적 갈등으로 번져서는 안 된다고 반박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Effect) "버스 노선 전면 수정하라!" 시...
최지호 2025년 03월 18일 -

방치된 땅 '급증'‥ 도심 흉물 해법 찾기
[앵커]불경기가 길어지고 공사비까지 치솟으면서 도심 곳곳에 방치된 땅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공사가 중단되거나 건축 인허가를 다 받아놓고도 첫 삽을 뜨지 못한 건설 사업장들인데요. 빈 땅들이 주민 안전까지 위협하는 쓰레기 장으로 변해가자 지자체가 해법 찾기에 나섰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주택가 ...
이다은 2025년 03월 18일 -

울산시, 우즈베크 페르가나주와 우호 교류 협력
울산시는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와 양 도시 간 이해와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우호 교류 협력 의향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업 인력 양성사업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중인 울산시는 의향서 체결을 통해 경제·과학기술·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기업 투자와 민간 교류가 활...
이돈욱 2025년 03월 18일 -

울주군 야산에서 불‥ 산림 2천㎡ 피해
오늘(3/18) 오전 11시 25분쯤 울주군 온양읍 발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산림 2천㎡를 태우고 약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소방당국은 입산자 실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3월 18일 -

울산시민사회단체, 윤석열 대통령 조속 파면 선고 촉구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윤석열 즉각 퇴진 울산운동본부는 오늘(3/18) 기자회견을 갖고 조속한 파면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들의 일상과 경제, 내치와 외교 등 우리 사회 전반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주 중에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가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조속한 파면 선...
조창래 2025년 03월 18일 -

울산시, 이동노동자 쉼터 추가 설치‥ 국비 확보
울산시가 추진 중인 노동 약자 일터 개선 사업이 국비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시는 확보한 국비 등 2억여 원을 투입해 남구 달동과 북구 진장동에 이어 세 번째 이동노동자 쉼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노동 약자 일터 개선 사업은 온라인 기반 배달업 종사자와 특수 형태 근로자, 자유 계약자 등에게 쾌적한 휴게 공간을 ...
최지호 2025년 03월 18일 -

울산시, 컨벤션센터 사용료 최대 50% 감면
울산시가 전시 복합 산업 활성화를 위해 컨벤션센터 사용료 감면 대상을 확대합니다.시는 국가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컨벤션센터에서 행사를 하면 최대 50%,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을 전시·판매할 경우 최대 30%의 감면 혜택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업 회의와 포상 관광, 특별 행사 등을 유치하고 지역 관광 상품과 연...
최지호 2025년 03월 18일 -

울주군, 운전면허증 반납 고령자 50만원 지원
울주군이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는 65살 이상 고령자에게 울산시가 제공하는 10만 원 교통카드에 온누리상품권 4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고령자의 운전면허증 반납률은 2.2%인데 반해 울주군 반납률은 1.5%로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울주군은 넓은 면적과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지 ...
홍상순 2025년 03월 18일 -

8월 출범 울주복지재단 임원 공개모집
오는 8월 출범 예정인 울주복지재단이 대표이사와 비상임이사, 비상임감사를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공개모집합니다. 울주복지재단은 울산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울주군이 출연하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울주군 지역 복지관 8곳을 관리하게 됩니다. 울주군은 다음 달까지 재단 정관과 규정을 제정하고 임원...
홍상순 2025년 03월 18일 -

차세대 배터리 개발 청신호‥ 폭발 예방 방법 제시
UNIST 연구팀이 차세대 장거리 주행 배터리인 과리튬소재 배터리의 폭발 위험을 해결할 수 있는 설계 원리를 제시했습니다. 배터리 양극 신소재인 과리튬 소재는 이론상 4.5볼트 이상의 고압 충전 한 번으로 최대 1천 km를 주행할 수 있지만, 충전 과정에서 폭발 위험이 크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
정인곤 2025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