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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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화학의 날 기념식‥ "석유화학 위기 대응"
울산시는 오늘(3/21) 제19회 화학의 날 기념식을 열고 석유화학 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화학업계는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 중국과 중동의 투자 확대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며 수출 다변화와 친환경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등으로 산업 생태계를 전환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울산 화학의 날...
최지호 2025년 03월 21일 -

해상풍력사업 '순풍'‥ 인허가 간소화
[앵커]정부가 최근 바다 위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해상풍력 사업의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면서, 울산 앞바다에 세계 최대 규모의 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40조가 넘는 막대한 사업비가 지역 곳곳에 투자될 수 있도록 파급 효과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최지호 2025년 03월 20일 -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공사장 폭발‥ 2명 부상
오늘(3/20) 오후 1시 20분쯤 남구 상개동 롯데SK에너루트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공사현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30대와 50대 작업자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당시 작업자들이 수소를 이용해 배관 내부를 청소하는 세정 작업을 하다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
정인곤 2025년 03월 20일 -

울산시, AI 활용 영유아·아동 심리검사 도입
울산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영유아와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심리 상담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올해 100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모바일 앱으로 부모와의 친밀감, 정서, 행동 등을 진단한 뒤 전문가 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인공지능 기반 분석을 통해 성장기 영유아와 아동의 ...
최지호 2025년 03월 20일 -

울산시, 청렴문화 확산‥ 반부패 정책 확대
울산시가 올해 청렴한 공직 문화 확산을 위해 반부패 정책을 확대합니다. 시는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 으뜸 도시'를 목표로 청렴 혁신 본부 운영, 규제 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등 30개 과제를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3등급을 받았으며 올해 부패 취약 분...
최지호 2025년 03월 20일 -

울산시, 예비수소 전문기업 10곳 국비 지원
울산시가 예비 수소 전문기업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혁신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데 필요한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소연합이 주관한 이번 공모에서 울산시는 수소 생산 인프라와 성장 잠재력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년간 9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울산시는 수소 분야 10개 기업...
최지호 2025년 03월 20일 -

울주군수, 시내버스 탑승 체험‥ 불편 개선 나서
울주군이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현장 행정에 나섰습니다. 이순걸 울주군수와 관계 부서 공무원들은 오늘(3/20) 아침 언양과 범서에서 시내버스에 탑승해 출근·등교 시간대 교통 상황을 체험하며 주민들 고충을 들었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체험에서 확인된 울주09번과 울주19번 노선을 굴...
이상욱 2025년 03월 20일 -

남구, 울산 최초 AI 민원 전화 연결 도입
남구가 울산에서 처음으로 AI를 활용한 민원 전화 연결 시스템 도입에 나섭니다. 인공지능 전화 연결 시스템은 구청 대표번호로 걸려오는 민원인의 전화를 AI가 내용을 분석한 뒤 해당 부서의 담당자에게 연결해 주는 방식입니다. 남구는 오는 5월까지 전화 연결 정확도 향상과 보안성 검토 등을 거쳐 오는 6월부터 본격 활...
정인곤 2025년 03월 20일 -

북구 '나눔냉장고' 추가‥ 13개 동으로 확대
북구가 지역 내 8개 동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하던 나눔냉장고를 5개 동에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나눔냉장고는 기부받은 식료품과 식재료를 냉장고에 넣어두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복지 정책입니다. 2019년부터 울산에서 처음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북구는 지난해 2만 8천 명이 나...
정인곤 2025년 03월 20일 -

울산 글로벌 교육센터‥ "조선업 인력난 해소"
[앵커]우즈베키스탄 현지에 조선업 관련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직업훈련센터가 마련됐습니다. 울산시와 HD현대중공업,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협업한 성과인데요. 구인난에 허덕이는 지역 조선업계에 해마다 수백명의 외국인이 우선 채용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시에 설립된 울산 글로벌 인...
최지호 2025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