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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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성수식품·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울산시가 식품 소비가 많아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시는 명절 연휴 전인 13일까지 제수용 식료품과 즉석판매식품 등의 제조와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준수, 제조 허가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소비자들의 집중되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 대해서도 소방, 전기 등의 관...
유희정 2024년 08월 30일 -

삼동면 주민 "하늘공원 제2추모의 집 졸속 추진"
울산시의 하늘공원 제2추모의 집 건립 계획에 대해 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이 주민 공청회도 없는 졸속 추진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삼동면발전협의회는 20년 전 삼동면에 하늘공원을 자진 유치하며 삼동~KTX 울산역 도로 개설과 대단위 택지 조성 등을 약속받았지만 현재까지 준공된 사업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
유영재 2024년 08월 30일 -

'딥페이크 성범죄' 울산 유관기관 대책회의
울산에서도 이른바 '딥페이크 성범죄'가 발생하면서 관련 기관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경찰청과 울산시교육청,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 등은 오늘(8/30) 회의를 열고 딥페이크 성범죄 발생 시 협업 절차를 논의하고 추가 범죄 발생을 막기 위한 대책을 공유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딥페이크 성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
유희정 2024년 08월 30일 -

울산시-우즈벡 고용부, 조선업 인력개발 협약
울산시는 오늘(8/30) 우즈베키스탄 빈곤퇴치고용부와 조선업 인력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기술교육센터를 만들고 울산지역 조선사가 강사를 파견해 교육을 실시하는 직업 능력 개발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조선사들이 우수한 인력을 확...
유희정 2024년 08월 30일 -

울산 늘봄학교, 초등 1학년 10명 중 8명 참여
올해 2학기부터 전면 도입된 초등 늘봄학교에 울산 지역 초등학교 1학년 10명 가운데 8명이 참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역 121개 초등학교 전체 1학년생 8천6백여 명 가운데 7천1백여 명이 신청해 전국 평균보다 높은 82.2%의 신청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늘봄학교는 기존 초등 방과 후와 돌봄을 ...
최지호 2024년 08월 30일 -

딥페이크 성범죄 "성교육 외면한 정치권 책임"
[앵커]실제 인물의 사진과 음란물을 합성해 유포하는 이른바 '딥페이크 성범죄' 신고가 울산에서도 접수됐습니다.뒤늦게 수사와 대응 교육이 시작되긴 했지만, 그동안 공교육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해 이런 사태를 방관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에서도 이른바 '...
유희정 2024년 08월 29일 -

건설사 특혜? 적법한 공고?‥ 직접 확인해보니
[앵커]아파트 건설공사로 주민들이 이용하는 길이 막혀버렸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적절하지 않은 주민 공고로 건설사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시민들의 의견이 많이 접수됐습니다.이런 시민들의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허가 과정에서 문제는 없었는지 직접 확인해 봤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주민들이 이용하던 국도를...
정인곤 2024년 08월 29일 -

문화예술 수업 축소·폐지‥ 학생 피해 우려
[앵커]학생들에게 문화 예술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예산이 내년부터 큰 폭으로 줄어들 예정입니다.연극과 무용, 디자인, 공예 등과 같은 예체능 수업들이 줄줄이 축소되거나 폐지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색동 소매 옷을 입은 학생들이 국악 동요에 맞춰 전통 춤을 배우고 있습니다.선생님의 ...
최지호 2024년 08월 29일 -

신호등 고장 등 강풍 피해신고 21건‥ 항공편 2편 결항
어젯밤(8/28)부터 울산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으로 교통 신호등이 고장나고 일부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울산경찰청과 소방본부는 오늘(8/29) 오전 중구 일대 신호등이 고장나는 등 강풍 관련 신고가 21건이 접수돼 긴급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공항에서는 제주에서 출발해 울산에 오후 1시 4...
최지호 2024년 08월 29일 -

울주군,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기업 융자 지원
울주군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융자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원 대상은 온양읍과 서생면 등 발전소 주변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주민 또는 기업입니다. 연이율 1.5%, 2년 거치 5년 분할 상환 조건이며, 주민은 최대 2천만 원, 기업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영재 2024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