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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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사기 높인다'‥기피 업무에 월 10만원 수당
울산시는 내년에 고질 민원과 비상근무 등 격무와 기피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에게 월 1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직원 사기 진작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와함께 재직 기간 10년 미만 저연차 공무원의 자기 계발 휴가 일수를 늘려 휴식과 재충전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첫...
조창래 2024년 12월 23일 -

울산시 정기인사 단행‥여성·기술직 대거 발탁
울산시는 오늘(12/23)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로 최정자 환경정책과장이 환경국장으로 승진하는 4명이 3급으로 승진했고, 건설도로과 김미경 팀장 등 18명이 4급 서기관으로, 26명이 5급 사무관으로 각각 승진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인사에 대해 행정직군 3~4급 승진자 13명 가운데 여성이 8명...
조창래 2024년 12월 23일 -

울산 도시재생 사업에 900억 원 투입
[앵 커] 재개발이 어려운 오래된 동네를 되살리는 사업을 도시재생이라고 하는데요. 국토교통부의 내년도 도시재생사업에 중구와 남구, 북구 3곳이 선정돼 9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북구 강동동 정자항과 함께 성장한 정자지구. 20년 전만 해도 대게 산지로 손꼽혔던 어촌마을이었지만 ...
이용주 2024년 12월 23일 -

대폭 승진 인사‥여성·기술직 대거 발탁
[ 앵 커 ] 울산시가 오늘(12/23) 2025년 상반기 고위직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광역시 승격 이후 가장 큰 폭의 승진 인사였는데, 여성과 기술직 공무원의 대거 승진 발탁이 눈에 띄는 대목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이번 울산시의 5급 이상 정기 인사의 첫번째 핵심 키워드는 여성입니다. 행정직군...
조창래 2024년 12월 23일 -

개편 후 첫 출근길‥ 바뀐 노선에 '대혼란'
[앵 커] 지난 주말 시내버스 노선 개편 이후 첫 출근길이었는데 시민 여러분은 어떠셨습니까? 버스 번호가 바뀌고 노선이 사라져 버린 경우도 있어 시민들이 혼란을 빚었는데요, 새롭게 적응할 때까지 이같은 혼선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월요일 아침 출근길, 버스정류장으로 818번 버스가 들어옵니다....
정인곤 2024년 12월 23일 -

확 바뀐 시내버스 '일부 혼선'‥큰 불편은 없어
[앵커]울산 시내버스 노선이 전면 개편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개편 첫날 혼선을 막기 위해 주요 정류장에 공무원들이 배치돼 현장 안내를 맡았는데요. 곳곳에서 혼선을 피할 수는 없었지만 버스 운행에 지장을 줄 만큼의 큰 차질은 없었다는 평가입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 중구의 한 버스 정류장.이른 아...
유영재 2024년 12월 22일 -

동해안·영남알프스 자전거길‥대표코스 60선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울산에서는 동해안 자전거길과 영남알프스 자전거길이 선정됐습니다. 동해안 자전거길은 태화강역에서 출발해 동천강을 따라 강동몽돌해변까지 이어져, 도심과 해안의 풍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영남알프스 자전거길은 석남사 정류장을 ...
조창래 2024년 12월 22일 -

밤늦은 통화에 시비‥폭행 외국인 노동자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부는 회사 기숙사에서 전화 통화 문제로 시비가 붙어 동료를 폭행한 20대 외국인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폭행을 당하다 흉기로 A씨를 찌를 듯이 위협하고 도망가는 A씨를 쫓아가 협박한 B씨에게는 특수협박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위험한 물건을 사...
조창래 2024년 12월 22일 -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구·군별 설치율 큰 차이
울산의 버스정류장 난방시설 설치율이 각 구·군마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온열의자가 설치된 버스승강장은 남구 310곳 중 130곳으로 가장 높은 42%의 설치율을 기록했으며, 이어 중구 28%, 울주군 18%, 북구 17%, 동구 16% 순을 보였습니다. 냉난방기를 갖춘 스마트 승강장은 북구가 19곳으로 가장 많고, 남구 15곳,...
유영재 2024년 12월 22일 -

울산시, 동절기 재난성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내년 2월까지 24시간 비상 체계를 운영하는 등 특별 방역에 나섭니다. 연구원은 야생 멧돼지로 인해 전염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신고가 인근 경북에서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0월 울주군 온산읍에서 야생 매에서 고병원성 조류인...
조창래 2024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