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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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본 니가타 한가위 축제 참석
울산시가 내일(9/18) 일본 니가타 시에서 열리는 한일 한가위 축제에 참석합니다. 축제에는 지역 문화 공연단이 참가해 공연을 선보이며, 니가타 시 댄스팀과의 협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6년 니가타 시와 우호 협력 도시 약정을 맺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4년 09월 17일 -

여객시설 내 장애인 주차구역 주차..과태료 50만 원
국토교통부는 공항과 버스, 항만 터미널 등 여객시설에 설치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이용을 방해하면 과태료 50만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공중 이용시설이나 공동주택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했는데 부과 대상을 여객시설까지 확대했으며, 도로와 여객시설 점자블록에 물건을 쌓...
이상욱 2024년 09월 17일 -

2024년도 2차 예비 사회적기업 공모
2024년도 제2차 예비 사회적기업 공모가 오는 23일부터 시작됩니다. 지원 대상은 취약계층에게 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비영리 민간단체입니다.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인건비 지원과 세제 혜택을 받으며, 지정 후 3년 내에 조건을 갖추면 정식 사회적기...
유희정 2024년 09월 17일 -

우리 쌀 활용 교육‥ 쌀 소비 촉진
울산 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쌀 가공식품 활용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 교육에서는 식재료로서의 쌀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쌀을 가공해 다양한 식품을 만드는 방법을 실습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교육은 다음 달 4일부터 무료로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유희정 2024년 09월 16일 -

울주군 대운산 경관광장 조성 추진
울주군 대운산에서 산림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경관광장 조성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72억 원을 들여 울주군 온양읍의 대운산 2만 4천500제곱미터 부지에 광장과 야영장, 물놀이 시설, 피크닉장을 갖춘 경관광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2026년 착공에 들어가 2027년부터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
유영재 2024년 09월 16일 -

동강병원, 거점 지역응급센터 선정‥ 중증환자 진료
울산 동강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거점 지역응급센터에 선정됐습니다. 거점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 응급환자 치료 역량을 갖춘 병원으로 울산에서는 울산대학교병원 1곳만 지정돼 있었습니다. 동강병원의 거점 지역응급센터 선정으로 울산대병원 한곳에 몰리던 지역 중증 응급환자 진료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
유희정 2024년 09월 16일 -

여름철 재난신고 3만 건.. 폭염·물놀이 신고 늘어
행정안전부는 올해 여름철 안전신문고를 통해 재난신고가 3만 건 가까이 접수돼 지난해 보다 19.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호우와 태풍 위험 신고가 91.2%로 대부분 차지했으며 물놀이, 산사태 위험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폭염일수가 지난해에 비해 10일가량 증가하면서 폭염 신고는 60.3%, 물놀이 신고는 33.7% 증...
이다은 2024년 09월 16일 -

몸에 카메라 장착하고 여성 몰래 촬영 20대 집유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여성들을 따라다니며 뒷모습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3월 초소형 카메라를 몸에 붙이고 울산 도심을 지나가는 여성들의 다리와 엉덩이 등을 12차례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같은 범죄로 2...
최지호 2024년 09월 16일 -

울산시의회 예산규모 8년 동안 40% 급증
울산시의회 의원수가 지난 2014년 6대 의회부터 22명으로 유지되고 있지만 예산 규모는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6대 의회가 출범한 2014년 68억 4천만 원이었던 예산이 7대 의회는 77억 3천만 원, 8대 의회는 95억 6천만 원으로 8년 새 40% 급증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의회는 의회 인...
조창래 2024년 09월 16일 -

"2명 중 1명은 노인"‥ 주거 대책은?
[앵 커] 울산은 젊은 도시라는 표현이 이제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고령인구 증가세가 다른 지역보다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어, 30년쯤 지나면 인구 절반이 고령 인구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 고령인구에 초점을 맞춘 주거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 울산의 최초 공공실버주택. ...
유영재 2024년 09월 16일